TESCO FINEST NUITS-ST-GEORGES

2019년 6월 20일

[소믈리에자격증] 7월 WSET 3 개강 일정

2019년 7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3 개강 일정! ㄴWSET 레벨 1&2 초중급 과정 – 재직자 최대 228,350원 국비지원! ㄴWSET 레벨 3 고급 과정 – 재직자&실업자 최대 517,680원 국비지원! 🤓모든 코스는 선착순 마감됩니다! 1) 평일반 개강 일정 7월 2일~8월 29일 – 매주 화,목14:00-17:00 or 19:00-22:00 2) 주말 집중반 개강 일정 7월 6일~8월 31일 – 매주 토 10:00-17:00 7월 20일~9월 21일 – 매주 토 10:00~17:00 3) 평일+주말 속성반 개강 일정 [주 4회] 7월 2일~7월 27일 – 매주 화,목,토,토 화&목14:00-17:00 or 19:00-22:00 + 토 10:00-13:00 and 14:00-17:00   📌코스 신청 바로 가기 📌 “WSET 국비지원 와인교육기관 와인비전“ […]
2019년 6월 20일

[와인클래스] 7월 WSET 1&2 개강 일정

2019년 7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1&2 개강 일정! ㄴWSET 레벨 1&2 초중급 과정 – 재직자 최대 228,350원 국비지원! ㄴWSET 레벨 3 고급 과정 – 재직자&실업자 최대 517,680원 국비지원! . 모든 코스는 선착순 마감됩니다!   *국비지원 개강일정* [주1회] 7월 31일-10월 31일 -매주 수 19:00-22:00 1) 평일반 개강 일정 [주 2회] […]
2019년 6월 14일

[사케 클래스] 8월 4일 (일) WSET L1 사케 인증 과정 선착순 모집!

‘준마이, 긴죠, 다이긴죠, 준마이 긴죠, 준마이 다…….’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는지 아직 모르신다고요?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WSET 레벨 1 사케 자격증 과정]이 8월 4일 일요일! 개강합니다. 초급 사케 세계를 공부하고, 나와 맞는 사케 스타일은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이와 더불어 WSET 레벨 1 사케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습니다! WSET Level 1 […]
2019년 6월 14일

[와인 클래스] 이탈리아 와인 영 소믈리에 코스

6월 12일, 와인비전에는 이탈리아 와인 영 소믈리에 코스-1주차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 와인 관련 업장에 근무하면서 쉽게 배우기 힘든 이탈리아 와인을 가장 정확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 와인비전과 비노비노의 후원으로 젊은 소믈리에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유일한 이탈리아 와인 전문 교육 코스 V.I.A.를 토대로 진행됩니다. ​ 다들 열정 […]
2019년 6월 14일

[와인 테이스팅] MW Ned Goodwin과 함께하는 찰스 하이직 테이스팅

  6월 12일, 와인비전에서는 까브드뱅, MW Ned Goodwin과 함께하는 찰스 하이직 테이스팅이 진행되었습니다. ​ 더운 날씨였던만큼 샴팡을 마시는게 당연하게 느껴지는 하루였는데요 좋은 강의와 퀄리티 높은 와인으로 자리를 빛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에도 또 만나요 👏
2019년 5월 23일

[와인클래스] 와인 센서리 마스터 클래스 3기 개강 안내!

    6월 30일, 3기-아로마 센서리 마스터 클래스가 개강합니다!   과정 소개 와인 아로마 센서리 마스터 과정은 다양한 와인의 향기를 구별하고 기억하는 법을 학습하는 과정입니다. 참가자는 기후, 토양, 발효, 배럴 숙성, 위생 문제, 산화 또는 환원, 특정 포도 품종의 방향족과 전구물질 등 와인 향의 다양한 기원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며 와인에서 나타나는 […]
2019년 5월 22일

[소믈리에 자격증] 6월 WSET 1&2 개강 일정

2019년 6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1&2 개강 일정! ㄴWSET 레벨 1&2 초중급 과정 – 재직자 최대 228,350원 국비지원! ㄴWSET 레벨 3 고급 과정 – 재직자&실업자 최대 517,680원 국비지원! . 모든 코스는 선착순 마감됩니다! . 1) 평일반 개강 일정 [주 2회] 6월 10일~7월 10일 – 매주 월,수 14:00-17:00 or 19:00-22:00 […]
2019년 5월 21일

[와인클래스]6월 WSET 3 개강 일정 안내

2019년 6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3 개강 일정! ㄴWSET 레벨 1&2 초중급 과정 – 재직자 최대 228,350원 국비지원! ㄴWSET 레벨 3 고급 과정 – 재직자&실업자 최대 517,680원 국비지원! 🤓모든 코스는 선착순 마감됩니다! 🌷 평일반 개강 일정 6월 1일~8월 1일 – 매주 화,목14:00-17:00 or 19:00-22:00 6월 8일~8월 8일 – 매주 화,목14:00-17:00 […]
2019년 5월 20일

[와인 클래스] 이탈리아 와인 영 소믈리에 코스

  와인 관련 업장에 근무하면서 쉽게 배우기 힘든 이탈리아 와인을 가장 정확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 와인비전과 비노비노의 후원으로 젊은 소믈리에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유일한 이탈리아 와인 전문 교육 코스 V.I.A.를 토대로 진행됩니다. 기간 : 2019년 6월 12일~7월 17일  매주 수요일 3시-5시(총 6회) 장소 : 와인비전 […]
2019년 5월 17일

6월 3일, 업계 종사자를 위한 미니스트리 오브 클라우즈 시음회 안내!

  “Ministry of Clouds. 철학이 담긴 와인이란” ✔ 와인 메이커와 함께하는 미니스트리 오브 클라우즈 설명 및 시음 세션이 열립니다!미니스트리 오브 클라우즈는 호주의 프리미엄 와이너리입니다. 2013년부터 미니스트리 오브 클라우즈의 와인을 만들기 시작한 Bernice Ong과 Julian Forwood는 맥라렌 베일의 그르나슈와 쉬라즈, 클레어 밸리의 리슬링, 태즈메이니아의 샤르도네에 역량을 집중하여 단번에 호주 최고 와인 […]
2015년 3월 12일

[테이스팅 세션] 다양한 와인이 존재하듯이 다른 스타일일 뿐이예요.

1월 테이스팅 세션에서는 두 가지의 다른 시스템에서 탄생된 샴페인들을 시음하고 그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이 와인의 탄생에 관한 연구였다면, 2월에는 와인의 유통에 관한 연구가 되겠네요.마트 와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스코(홈 플러스)에서는 저명한 MW와 함께 자체적인 브랜드를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탄생부터 공격적인 판매 전략으로 기획된 와인들이 과연 어느 정도의 품질과 소비자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알아봤습니다. 시음 진행 방법은 각각 두 가지 와인들이 짝을 이룹니다. 같은 산지의 와인들로 한 와인은 테스코 파이니스트 와인. 그리고 다른 하나는 보통의 와이너리에서 만들어진 와인들입니다. 어떤 결과가 예상되시나요? 첫 번째 나온 와인은 TESCO FINEST 1er CRU. 뒤이어 나온 와인은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TESCO FINEST의 멤버 평점은 88.6점, 제 점수는 89점. BERU의 멤버 평점은 88.8점, 제 점수는 88점. 당일 테이스팅에 참석한 멤버의 수는 총 11명. 이중 TESCO FINEST를 선호한 멤버의 수는 7명, BERU를 선호한 멤버 수는 4명입니다. 저 역시 TESCO FINEST가 더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각각의 테이스팅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TESCO FINEST 1er CRU. 산도와 알콜이 높습니다. 처음 마실 때는 알콜이 다소 튑니다. 그러나 이후 안정이 되면 알콜과 산도의 발란스가 나쁘지 않습니다. 파인애플과 살구, 꽃 등의 향과 효모 향, 꿀에서 느낄 수 있는 씁쓸한 맛과 견과류의 맛. 그리고 다소의 훈연향이 느껴집니다. 굉장히 아로마틱한 와인이기 때문에 저는 드라이 슈냉 블랑이라고 예상했고, 이 외에 쎄미용 혹은 쎄미용과 쇼비뇽 블랑 블렌딩이라는 의견과 더불어 첫 맛에는 과실 향 이후 나무 향의 뉘앙스, 버터 느낌의 오일리함 등으로 비오니에를 예상한 멤버도 있었습니다.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첫 향에서는 과일 향의 강한 인텐시티로 산도가 튄다는 느낌이 강했고, 쉽게 마실 수 있는 매우 단순한 와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만 바로 생각을 바꾸게 된 이유는 와인에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캐릭터의 향이 아직은 풀리지 않은 채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십 여분의 시간이 지난 후 오픈 직전보다 온도도 오르고 와인의 향이 발산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시트러스 류의 과일 향과 더불어 아카시아 꿀 향기와 같은 섬세한 단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멤버의 경우 시트러스 뿐만 아니라 씨 과일(Stone fruit)의 뉘앙스와 자몽의 쓴 맛,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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