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CO FINEST CHATEAUNEUF-DU-PAPE

2019년 10월 18일

[와인시음회] 르셀리에 첫 번째 와인테이스팅

“르셀리에 첫 번째 와인테이스팅”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와인 수입사 르셀리에는 현재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에서 30여 종의 와인을 수입하고 있으며, 양질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와인의 진정한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르셀리에는 와인의 세 가지 요소인 발란스(Balance), 엘레강스(Elegance) 그리고 복합적인 요소(Complexity)에 초점을 두고 와인을 발굴하여 수입합니다. 또한, 최근 와인 시장의 트랜드에 발맞추어 오가닉(Organic), […]
2019년 10월 17일

[와인테이스팅] Argiano 와인 토크 세미나

10월 30일, 역사가 가득한 아르지아노 와인 토크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당 세미나는 아르지아노 와인 생산자와 비노비노 홍동명 이사가 함께합니다. [와이너리 및 생산자 소개] 오늘날, 몬탈치노에서 8킬로미터 가량 남서쪽으로 떨어진 이 언덕 위에는 웅장한 말발굽 모양의 아르지아노 빌라가 있습니다다. 1581년 르네상스에 지어진 후 원형 그대로 보전되고 있는 빌라는 오늘날 포도원과 올리브 […]
2019년 10월 15일

조잘 와이너리 테이스팅 세미나

10월 22일 화요일, “조잘 와이너리 테이스팅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2년과 2013년 연속 Wine&Spirits로부터 올해의 와이너리에 선정!!!! 바로 지금!! 최고의 와이너리 와인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조잘 설명] 아르헨티나의 와인 생산지 중 가장 유명한 멘도자의 우코 밸리(Uco Valley). 조잘 와이너리는 멘도자 지역의 가장 높은 와인 생산지인 구알타라리(Gualtallary)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해발 1,350미터 높이에 […]
2019년 10월 15일

12월 1일 WSET L1 사케 인증 과정 개강 안내

‘준마이, 긴죠, 다이긴죠, 준마이 긴죠, 준마이 다…….’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는지 아직 모르신다고요?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WSET 레벨 1 사케 자격증 과정]이 12월 1일 일요일! 개강합니다. 따끈한 사케가 찰떡인 계절!! 초급 사케 세계를 공부하여 내게 맞는 사케 스타일은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이와 더불어 원데이클래스로 WSET 레벨 […]
2019년 10월 14일

11/29일, 포르투갈 와인 앰배서더 – 이니셜 레벨

다시 돌아온 [포르투갈 와인 앰배서더 과정 – 첫 번째 단계인, 이니셜 레벨]이 11월 29일 금요일 저녁에 열립니다! 항상 조기 마감되는 “포르투갈 와인 앰배서더” 과정! 그 중에서도 첫 번째 단계인, “이니셜 레벨”은 절대! 놓치면 안되겠죠? 강의 후 진행되는 인증 시험(객관식)에 합격한 분에게는 포르투갈 와인 앰배서더 인증서(Wines of Portugal Ambassador Certificate)가 수여됩니다. 또한, […]
2019년 10월 4일

[와인테이스팅] Valdicava 와인 세미나

10월 25일, 완벽한 밸런스에 육중함과 향기로움을 동시에 갖춘 발디카바 와인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당 세미나는 발디카바 와인 생산자와 비노비노 홍동명 이사가 함께합니다.   [와이너리 및 생산자 소개] 발디카바는 브라만테 아브루쩨제(Bramante Abbruzzese)가 소작농에서 자신만의 와인을 만들기 시작한 1953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아브루쩨제 가문은 산지오베제 그로쏘 품종으로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고, 1967년에는 브루넬로 와인 […]
2019년 10월 2일

2019 Decanter 수상 와인 시음회

마시자 매거진과 영국의 와인잡지사 디캔터가 공동 주최하는 제3회 Decanter Asia Wine Awards (DAWA) Tasting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디캔터 매거진은 영국의 권위 있는 와인 잡지로써 2012년부터 해마다 홍콩에서 아시아의 와인 마켓에서 유통되는 와인 중, 숨은 보석과도 같은 우수한 와인들을 발굴하여 소비자들에게 소개해 왔습니다. 아시아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와인 경연대회임과 동시에 아시아 […]
2019년 10월 1일

[공지사항] WSET 레벨 1&2 인증시험 안내

안녕하세요 와인비전입니다. WSET 레벨 1&2 인증시험 관련 안내드립니다. 2019년 08월 24일 WSET 레벨 1&2 개강반부터 레벨 2 과정이 개편되었습니다. 따라서 2019년 08월24일 이전에 WSET 레벨 1&2 과정을 종강하였으나 아직 WSET 레벨2 인증시험을 보시지 않으셨다면,  WSET 영국 본원 규정에 따라 “2020년 01월 31일” 이전에 반드시 인증시험을 보셔야만합니다. 그 이후에는 인증시험 응시가 불가합니다. […]
2019년 9월 26일

[소믈리에자격증] 10월 WSET LEVEL 3 개강 일정 안내

2019년 10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Level 3 개강 일정! 1. 평일반 개강 10월 18일~12월 12일 매주 화,목 / 14:00-17:00 or 19:00-22:00 (O.T 만 금요일날 진행) 2. 속성반 개강 10월 19일~11월 16일 –매주 화, 목, 토, 토 화, 목 / 14:00-17:00 or 19:00-22:00 토 / 10:00-13:00 and 14:00-17:00 3. 주말집중반 […]
2019년 9월 19일

[직장인취미] 10월 WSET LEVEL 1,2 개강 일정 안내

2019년 10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1&2 개강 일정! 1. 평일반 개강 *주1회 10월 2일~12월 11일 매주 수 / 14:00-17:00 or 19:00-22:00 10월 14일~12월 16일 매주 월 / 14:00-17:00 or 19:00-22:00 *주2회 10월 14일~11월 13일 매주 월,수 / 14:00-17:00 or 19:00-22:00 10월 28일~11월 27일 매주 월,수 / 14:00-17:00 or 19:00-22:00 […]
2015년 3월 12일

[테이스팅 세션] 다양한 와인이 존재하듯이 다른 스타일일 뿐이예요.

1월 테이스팅 세션에서는 두 가지의 다른 시스템에서 탄생된 샴페인들을 시음하고 그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이 와인의 탄생에 관한 연구였다면, 2월에는 와인의 유통에 관한 연구가 되겠네요.마트 와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스코(홈 플러스)에서는 저명한 MW와 함께 자체적인 브랜드를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탄생부터 공격적인 판매 전략으로 기획된 와인들이 과연 어느 정도의 품질과 소비자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알아봤습니다. 시음 진행 방법은 각각 두 가지 와인들이 짝을 이룹니다. 같은 산지의 와인들로 한 와인은 테스코 파이니스트 와인. 그리고 다른 하나는 보통의 와이너리에서 만들어진 와인들입니다. 어떤 결과가 예상되시나요? 첫 번째 나온 와인은 TESCO FINEST 1er CRU. 뒤이어 나온 와인은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TESCO FINEST의 멤버 평점은 88.6점, 제 점수는 89점. BERU의 멤버 평점은 88.8점, 제 점수는 88점. 당일 테이스팅에 참석한 멤버의 수는 총 11명. 이중 TESCO FINEST를 선호한 멤버의 수는 7명, BERU를 선호한 멤버 수는 4명입니다. 저 역시 TESCO FINEST가 더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각각의 테이스팅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TESCO FINEST 1er CRU. 산도와 알콜이 높습니다. 처음 마실 때는 알콜이 다소 튑니다. 그러나 이후 안정이 되면 알콜과 산도의 발란스가 나쁘지 않습니다. 파인애플과 살구, 꽃 등의 향과 효모 향, 꿀에서 느낄 수 있는 씁쓸한 맛과 견과류의 맛. 그리고 다소의 훈연향이 느껴집니다. 굉장히 아로마틱한 와인이기 때문에 저는 드라이 슈냉 블랑이라고 예상했고, 이 외에 쎄미용 혹은 쎄미용과 쇼비뇽 블랑 블렌딩이라는 의견과 더불어 첫 맛에는 과실 향 이후 나무 향의 뉘앙스, 버터 느낌의 오일리함 등으로 비오니에를 예상한 멤버도 있었습니다.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첫 향에서는 과일 향의 강한 인텐시티로 산도가 튄다는 느낌이 강했고, 쉽게 마실 수 있는 매우 단순한 와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만 바로 생각을 바꾸게 된 이유는 와인에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캐릭터의 향이 아직은 풀리지 않은 채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십 여분의 시간이 지난 후 오픈 직전보다 온도도 오르고 와인의 향이 발산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시트러스 류의 과일 향과 더불어 아카시아 꿀 향기와 같은 섬세한 단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멤버의 경우 시트러스 뿐만 아니라 씨 과일(Stone fruit)의 뉘앙스와 자몽의 쓴 맛,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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