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8일

‘2019 코리아 소믈리에 오브 더 이어 모엣 & 샹동 어워드’ 모집 시작!

제5회 ‘코리아 소믈리에 오브 더 이어 모엣 & 샹동 어워드’가 2019년 4월 29일 열립니다. Korea Sommelier of the Year Competition은 전 세계의 와인을 주제로 마스터 소믈리에의 엄격한 심사 기준에 따라 매년 국내 최고의 소믈리에를 선발하는 경진 대회입니다. 본 대회는 소믈리에 직업의 전문성과 위상을 높이고 아울러 대중의 관심과 한국 와인 시장의[...]
2018년 8월 31일

[wset와인비전] 9월 개강일정 WSET Level 1&2

9월! 새로운 WSET Level 1&2 개강 소식! 본격적인 가을🍁, 9월에는 “주 1회 월/수 코스”와 “주 4회 속성 코스”를 처음으로 도입합니다! 그동안 일정 조율에 어려움을 겪었던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이번 가을에는 혼자가 아닌 와인비전과 함께 즐겁게 공부하고, 와인 자격증도 취득하세요! 😎 – WSET Level 1&2 9월 10일 평일 주1회반[...]
2018년 8월 30일

[이벤트] 웰컴백 와인비전! WSET 레벨 3 재수강 할인 혜택!

와인비전의 WSET 동문 여러분에게 알립니다! 🤗 WSET 레벨 3 ‘웰컴백!’ 50% 할인 프로모션이 돌아왔습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분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WSET Level 3 또는 IHC 졸업생 이면서, “WSET Level 4 Diploma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새롭게 개편된 과정으로 다시 공부하고 싶다.” “WSET IHC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WSET Level 3 자격증으로 업그레이드하겠다.” 와인비전은[...]
2018년 8월 29일

[wset와인비전] 9월 개강일정 WSET Level 3

 9월 개강일정 – WSET Level 3 9월 국비지원/일반 개강 소식 알려드립니다! 와인비전과 함께 즐겁게 공부하고, 와인 자격증도 취득하세요! 🤗 당신이 세계의 와인에 대한 지식을 쌓고 견문을 넓히고 싶다면 그것이 비즈니스를 위해서든 단순히 여가와 즐거움을 위해서든,  WSET가 당신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 9월 1일 주말집중반 개강 (재직자, 실업자 국비지원!)  * 8/31[...]
2018년 8월 17일

9월 16일 (일) WSET L1 사케 인증 과정 4기 모집!

‘준마이, 긴죠, 다이긴죠, 준마이 긴죠, 준마이 다…….’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는지 아직 모르신다고요?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WSET 레벨 1 사케 자격증 과정]이 9월 16일 일요일! 개강합니다. 초급 사케 세계를 공부하고, 나와 맞는 사케 스타일은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이와 더불어 WSET 레벨 1 사케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습니다! WSET Level 1 Award[...]
2018년 8월 13일

[채용 공고] 와인비전 & 마이시크릿셀라

🍷와인비전 & 마이시크릿셀라 채용 공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와인비전과 함께 성장할 인재를 찾습니다! ■ 모집 부문 및 안내 사항 1) 와인비전 – 스쿨 행정 – 상세업무: 교육과정 홍보 및 수강생 모집/관리, 전반적인 교육행정 지원 – 우대사항: MS Office 활용 가능자 2) 마이 시크릿 셀라 – 와인숍&바 오퍼레이션팀 – 상세업무: 매장 관리[...]
2018년 8월 2일

[와인비전 와인아카데미] WSET Level 1&2, 평일 저녁반 실무 서비스 수업 스케치

  WSET Level 1&2, 평일 저녁반 실무 서비스 수업 스케치  스파클링 와인 오픈, 레드 와인 디캔팅, 숙련된 와인 서비스 스킬 그리고 생생한 현장 이야기까지!   이번 수업에서는 2018 코리아 소믈리에 오브 더 이어 대회 우승자이자, 현 정식당 헤드 소믈리에인 경민석 강사의 실무 서비스 노하우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알면[...]
2018년 8월 1일

[와인비전 와인아카데미] WSET Level 1&2, 평일 오후반 와인 클래스 스케치

  WSET Level 1&2, 7월 30일 와인 클래스 스케치 당신은 삶을 얼마나 더 매력적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와인은 삶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언어입니다.   풍요로운 향기, 혀 끝에 감도는 섬세한 언어로 당신의 인생은 조금 더 깊어질 수 있습니다. 삶에 새로운 언어를 더하는 와인비전과 함께 하세요!   * 유일한 국비지원 WSET[...]
2018년 7월 30일

[와인비전 와인아카데미] 7월 29일, ‘에꼴 뒤 뱅 드 보르도’ 마스터 코스 후기

  지난 7월 29일 일요일, 와인비전에서 ‘에꼴 뒤 뱅 드 보르도’ 마스터 코스가 열렸습니다! 일요일에도 많은 수강생 여러분이 참석한 이번 코스에서는, 에꼴 뒤 뱅 드 보르도 공인 강사인 방문송 DipWset와 함께 보르도 와인의 역사를 시작으로 산지별 와인의 등급과 스타일을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이론뿐만 아니라 시음 와인 리스트도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보르도 산지와[...]
2018년 7월 26일

[8월 개강일정] – WSET Level 1&2 초중급!

 8월 개강일정 – WSET Level 1&2 이번 여름 휴가를 떠나기 전에 꼭! 우리 같이 와인을 배워요.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더욱 더 특별하게 만들 수 있어요. 8월의 시작! 와인비전과 함께 즐겁게 공부하고, 와인 자격증도 취득하세요! – 8월 10일 평일반 개강 평일 오후반 : 매주 월,수 14:00~17:00 평일 저녁반 :[...]
2016년 5월 31일

2016년 6월, 와인비전 동문을 위한 핵꿀잼 테이스팅 세션

역시 와인 공부는 와인비전!  드디어 5월 27일, 가족같은 와인비전 동문들이 모였습니다.       1년만에 돌아온 테이스팅 세션은 새로운 시스템 설명과 함께 앞으로 매월 보게 될 동문들의 소개로 시작되었습니다. 제일 놀란 변화는 바로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모든 와인의 점수와 코멘트를 스마트폰을 통해 한다는 것! 또한 인원이 늘고 조별로 나뉘어 진행 된다는[...]
2015년 3월 12일

[테이스팅 세션] 다양한 와인이 존재하듯이 다른 스타일일 뿐이예요.

1월 테이스팅 세션에서는 두 가지의 다른 시스템에서 탄생된 샴페인들을 시음하고 그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이 와인의 탄생에 관한 연구였다면, 2월에는 와인의 유통에 관한 연구가 되겠네요.마트 와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스코(홈 플러스)에서는 저명한 MW와 함께 자체적인 브랜드를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탄생부터 공격적인 판매 전략으로 기획된 와인들이 과연 어느 정도의 품질과 소비자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알아봤습니다. 시음 진행 방법은 각각 두 가지 와인들이 짝을 이룹니다. 같은 산지의 와인들로 한 와인은 테스코 파이니스트 와인. 그리고 다른 하나는 보통의 와이너리에서 만들어진 와인들입니다. 어떤 결과가 예상되시나요? 첫 번째 나온 와인은 TESCO FINEST 1er CRU. 뒤이어 나온 와인은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TESCO FINEST의 멤버 평점은 88.6점, 제 점수는 89점. BERU의 멤버 평점은 88.8점, 제 점수는 88점. 당일 테이스팅에 참석한 멤버의 수는 총 11명. 이중 TESCO FINEST를 선호한 멤버의 수는 7명, BERU를 선호한 멤버 수는 4명입니다. 저 역시 TESCO FINEST가 더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각각의 테이스팅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TESCO FINEST 1er CRU. 산도와 알콜이 높습니다. 처음 마실 때는 알콜이 다소 튑니다. 그러나 이후 안정이 되면 알콜과 산도의 발란스가 나쁘지 않습니다. 파인애플과 살구, 꽃 등의 향과 효모 향, 꿀에서 느낄 수 있는 씁쓸한 맛과 견과류의 맛. 그리고 다소의 훈연향이 느껴집니다. 굉장히 아로마틱한 와인이기 때문에 저는 드라이 슈냉 블랑이라고 예상했고, 이 외에 쎄미용 혹은 쎄미용과 쇼비뇽 블랑 블렌딩이라는 의견과 더불어 첫 맛에는 과실 향 이후 나무 향의 뉘앙스, 버터 느낌의 오일리함 등으로 비오니에를 예상한 멤버도 있었습니다.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첫 향에서는 과일 향의 강한 인텐시티로 산도가 튄다는 느낌이 강했고, 쉽게 마실 수 있는 매우 단순한 와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만 바로 생각을 바꾸게 된 이유는 와인에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캐릭터의 향이 아직은 풀리지 않은 채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십 여분의 시간이 지난 후 오픈 직전보다 온도도 오르고 와인의 향이 발산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시트러스 류의 과일 향과 더불어 아카시아 꿀 향기와 같은 섬세한 단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멤버의 경우 시트러스 뿐만 아니라 씨 과일(Stone fruit)의 뉘앙스와 자몽의 쓴 맛,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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