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IGAL

2020년 8월 4일

[와인교육] 와인 찡구를 사겨봐!

돌아온 와인찡구, 2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와인 찡구 _(ft.와인력)“어떻게 마셔야 잘 마셨다고 소문날까? 와인 찡구를 사겨봐!” 신규 프로젝트 ‘와인찡구’는  와인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캐주얼 와인 코스 입니다. 기본 이론과 와인 테이스팅, 각종 와인팁, 실전 으로 이루어진 총 3회 코스로 진행됩니다. 와인 커뮤니케이터 ‘에디쿠’와 CMS서티파이드 소믈리에 ‘존’ 이 알려주는 […]
2020년 7월 24일

[원데이 클래스] 9월 27일 WSET L1 사케 인증 과정 개강 안내

‘준마이, 긴죠, 다이긴죠, 준마이 긴죠, 준마이 다…….’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는지 아직 모르신다고요?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WSET 레벨 1 사케 자격증 과정]이 9월 27일 일요일! 개강합니다. 초급 사케 세계를 공부하여 내게 맞는 사케 스타일은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이와 더불어 원데이클래스로 WSET 레벨 1 사케 자격증까지 […]
2020년 7월 24일

[소믈리에자격증] WSET Level 3 8월 개강 일정

2020년 8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3 개강 일정! ㄴWSET 레벨 3 고급 과정 – 최대 184,700원 국비지원!   1. 평일반 개강( * 입문 강의만 8/21_금_17시~22시 진행) 8월 25일~10월 22일 매주 화,목 / 14:00-17:00 or 19:00-22:00 2. 속성반 개강 8월 29일~9월 26일 –매주 화, 목, 토, 토 화, 목 / 14:00-17:00 or 19:00-22:00 토 / 10:00-13:00 and 14:00-17:00 […]
2020년 7월 24일

[직장인취미생활] WSET LEVEL 1&2 8월 개강 일정

2020년 8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1&2 개강 일정! ㄴWSET 레벨 1&2 초중급 과정 – 최대 115,440원 국비지원! 1. 평일반 개강 *주1회 8월 3일~10월 19일 매주 월 / 14:00-17:00 or 19:00-22:00 8월 5일~10월 21일 매주 수 / 14:00-17:00 or 19:00-22:00 8월 17일~10월 26일 매주 월 / 14:00-17:00 or 19:00-22:00 8월 […]
2020년 7월 16일

[와인비전 국비지원] 도라에몽과 함께 국비지원 받기!

📢 국비지원 받고 와인비전에서 부담 없이 와인 배우자!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소지하고 계시다면 여러분 모두 국비지원 과정으로 코스를 신청하실 수 있답니다🤗 거기에 더하여 9월 15일까지는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교육비 “전액”을 지원 받아서 와인 공부가 가능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 서둘러서 지원받고 공부해볼까요? ** 특별고용지원업종 종사자는 누구?!!  여행업(여행사 및 기타 여행보조 서비스업), 호텔 및 숙박업(일반 […]
2020년 7월 15일

[와인비전 특별기획] Australian Wine Discovery Day

안녕하세요 와인비전입니다. 🙂 다가오는 8월 14일(금), 와인비전에서는 아주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 < Winevision Academy X Wine Australia > 호주 와인에 대한 다양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와인비전 아카데미’와 ‘Wine Australia’가 함께 오롯이 호주만을 위한 특별한 날을 만들었습니다🧡   업계 종사자와 와인 애호가가 참가할 수 있는 와인 시음회와 와인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아 교육 […]
2020년 7월 6일

[와인비전 특별이벤트] 핫한 7월, 쿨한 와인비전에서 만나요!(7월 프로모션)

안녕하세요 와인비전입니다. 🙂 📢 7월, 와인비전의 정규과정(WSET, IWS, 와인 센서리 마스터 클래스)을 등록하시는 모든 분들께 프리미엄 아웃도어 글라스 2본입 set를 선물로 드립니다. 푹푹 찌는 이 뜨거운 여름 날! 어떻게 보내야해야 할 지 고민이 되신다구요? 시원함이 폴폴~ 와인비전에서 우리 함께 쿨남쿨녀가 되어 와인을 공부해 볼까요? 지금 등록하시면 휴가철 빠질 수 없는 […]
2020년 6월 25일

[원데이 클래스] 7월 29일, 3번째 와인저니 ‘그리스’ 개강!

🙌 2020년, 3번째 와인저니는 그동안 쉽게 만나기 어려웠던 ‘그리스 와인’입니다! 🙌 이번 와인저니는 빠르게 성장하는 그리스 와인에 대해 좀 더 심도있게 공부 하기위해 그리스로 떠납니다! ✈️ 딱 지금!! 이 여름을 닮은 청량감이 가득한 산토리니를 품은 그리스의 와인산지를 모두 돌아보며 쉽게 만나기 어려웠던 그리스 와인의 매력을 흠뻑 느껴보세요! ❗️ 본 세미나는 […]
2020년 6월 23일

[직장인취미생활] WSET LEVEL 1&2 7월 개강 일정

2020년 7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1&2 개강 일정!   1. 평일반 개강 *주1회 7월 1일~9월 9일 매주 월 / 14:00-17:00 or 19:00-22:00 7월 13일~9월 21일 매주 수 / 14:00-17:00 or 19:00-22:00 7월 15일~9월 23일 매주 월 / 14:00-17:00 or 19:00-22:00 7월 22일~10월 7일 매주 월 / 14:00-17:00 or 19:00-22:00 […]
2020년 6월 23일

[소믈리에자격증] WSET Level 3 7월 개강 일정

2020년 7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3 개강 일정! ㄴWSET 레벨 3 고급 과정 – 최대 184,700원 국비지원! 1. 평일반 개강 7월 21일~9월 17일 매주 화,목 / 14:00-17:00 or 19:00-22:00 2. 속성반 개강 7월 21일~8월 22일 –매주 화, 목, 토, 토 화, 목 / 14:00-17:00 or 19:00-22:00 토 / 10:00-13:00 and 14:00-17:00 3. 주말집중반 개강( * 입문 강의만 […]
2015년 3월 12일

[테이스팅 세션] 다양한 와인이 존재하듯이 다른 스타일일 뿐이예요.

1월 테이스팅 세션에서는 두 가지의 다른 시스템에서 탄생된 샴페인들을 시음하고 그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이 와인의 탄생에 관한 연구였다면, 2월에는 와인의 유통에 관한 연구가 되겠네요.마트 와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스코(홈 플러스)에서는 저명한 MW와 함께 자체적인 브랜드를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탄생부터 공격적인 판매 전략으로 기획된 와인들이 과연 어느 정도의 품질과 소비자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알아봤습니다. 시음 진행 방법은 각각 두 가지 와인들이 짝을 이룹니다. 같은 산지의 와인들로 한 와인은 테스코 파이니스트 와인. 그리고 다른 하나는 보통의 와이너리에서 만들어진 와인들입니다. 어떤 결과가 예상되시나요? 첫 번째 나온 와인은 TESCO FINEST 1er CRU. 뒤이어 나온 와인은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TESCO FINEST의 멤버 평점은 88.6점, 제 점수는 89점. BERU의 멤버 평점은 88.8점, 제 점수는 88점. 당일 테이스팅에 참석한 멤버의 수는 총 11명. 이중 TESCO FINEST를 선호한 멤버의 수는 7명, BERU를 선호한 멤버 수는 4명입니다. 저 역시 TESCO FINEST가 더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각각의 테이스팅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TESCO FINEST 1er CRU. 산도와 알콜이 높습니다. 처음 마실 때는 알콜이 다소 튑니다. 그러나 이후 안정이 되면 알콜과 산도의 발란스가 나쁘지 않습니다. 파인애플과 살구, 꽃 등의 향과 효모 향, 꿀에서 느낄 수 있는 씁쓸한 맛과 견과류의 맛. 그리고 다소의 훈연향이 느껴집니다. 굉장히 아로마틱한 와인이기 때문에 저는 드라이 슈냉 블랑이라고 예상했고, 이 외에 쎄미용 혹은 쎄미용과 쇼비뇽 블랑 블렌딩이라는 의견과 더불어 첫 맛에는 과실 향 이후 나무 향의 뉘앙스, 버터 느낌의 오일리함 등으로 비오니에를 예상한 멤버도 있었습니다.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첫 향에서는 과일 향의 강한 인텐시티로 산도가 튄다는 느낌이 강했고, 쉽게 마실 수 있는 매우 단순한 와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만 바로 생각을 바꾸게 된 이유는 와인에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캐릭터의 향이 아직은 풀리지 않은 채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십 여분의 시간이 지난 후 오픈 직전보다 온도도 오르고 와인의 향이 발산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시트러스 류의 과일 향과 더불어 아카시아 꿀 향기와 같은 섬세한 단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멤버의 경우 시트러스 뿐만 아니라 씨 과일(Stone fruit)의 뉘앙스와 자몽의 쓴 맛,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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