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IGAL

2019년 9월 19일

[직장인취미] 10월 WSET LEVEL 1,2 개강 일정 안내

2019년 10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1&2 개강 일정! 1. 평일반 개강 *주1회 10월 2일~12월 11일 매주 수 / 14:00-17:00 or 19:00-22:00 10월 14일~12월 16일 매주 월 / 14:00-17:00 or 19:00-22:00 *주2회 10월 14일~11월 13일 매주 월,수 / 14:00-17:00 or 19:00-22:00 10월 28일~11월 27일 매주 월,수 / 14:00-17:00 or 19:00-22:00 […]
2019년 9월 19일

WSET 50주년 기념 바우처 발행 안내!

와인 관련업계 2년 이상 종사자 또는 내일 배움 카드 소지자인가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WSET 50주년 기념 바우처를 받으세요! 바우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선상담 또는 방문상담으로 문의주세요:-)     Winevision School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135길 12 (논현동 109-28) 지하철 7호선, 분당선 강남구청역 3번 출구에서 오른쪽 골목 12, Seolleung-ro 135-gil, Gangnam-gu, Seoul, […]
2019년 9월 18일

[원데이클래스] 빈티지 포트 아카데미 개강 안내!

1년에 오직 한 번만 열리는 빈티지 포트 아카데미! 10살 생일은 맞은 빈티지 포트 아카데미가 세 번째 코스로 돌아왔습니다. 11월 15일, ‘주정 강화 포트 와인 워크숍’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당 과정은 포르투갈 현지 교육기관인 빈티지 포트 아카데미와 와인비전의 파트너십으로 진행되며, 빈티지 포트 아카데미 설립자 2명이 직접 강의합니다. 한정된 인원만 받고 있으니, 늦기 전에 […]
2019년 9월 17일

‘2020 코리아 소믈리에 오브 더 이어 모엣 & 샹동 어워드’ 모집 시작!

제6회 ‘코리아 소믈리에 오브 더 이어 모엣 & 샹동 어워드’가 2020년 6월 15일 열립니다. Korea Sommelier of the Year Competition은 전 세계의 와인을 주제로 마스터 소믈리에의 엄격한 심사 기준에 따라 매년 국내 최고의 소믈리에를 선발하는 경진 대회입니다. 본 대회는 소믈리에 직업의 전문성과 위상을 높이고 아울러 대중의 관심과 한국 와인 시장의 […]
2019년 9월 11일

WSET 50주년 기념 와인 에듀케이션 위크-와인 숙성의 영향

WSET 50주년 기념 와인 에듀케이션 위크 마지막 세미나는 ‘와인 숙성의 영향’ 입니다. ​와인의 운송과 보관 용기로서 오랜 기간 동안 사용되어 온 오크통! 그러나 이 오크통은 운송과 보관용을 넘어 지금은 와인의 발효, 숙성과정에서 사용되며 와인을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되었죠. ​와인에서 바닐라, 정향, 코코넛의 풍미를 느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
2019년 9월 11일

WSET 50주년 기념 와인 에듀케이션 위크 후기- 와인 레이블의 이해 및 평가

  WSET 50주년 기념 와인 에듀케이션 위크 세 번째 세미나는 ‘와인 레이블의 이해’ 입니다. 알 수 없는 너무나도 생소한 용어로 이루어진 와인 레이블의 암호 해독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 수많은 디자인의 레이블은 모두 제각각이지만 와인 생산자가 법적 의무 사항인 일련의 정보를 담고 있는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와인 레이블이 제공하는 정보를 […]
2019년 9월 11일

WSET 50주년 기념 와인 에듀케이션 위크 후기- 와인 시음 및 평가

  WSET 50주년 기념 와인 에듀케이션 위크 ​두 번째 세미나는 ‘와인 시음 및 평가’ 입니다. ​품종의 특징과 와인 양조부터 테이스팅 방법까지 꼼꼼히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운 만큼 와인의 세계가 깊어지셨을까요? ​내일(화)은 ‘와인 레이블의 이해’와 ‘와인 숙성의 영향’ 세미나가 열릴 예정입니다! ​내일 봬요!   “와인을 공부하는 것은 참 멋진 […]
2019년 9월 11일

WSET 50주년 기념 와인 에듀케이션 위크 후기- 음식과 와인의 조화

  WSET 5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유일하게 와인비전에서만 진행되는 와인 에듀케이션 위크가 시작됐습니다. ​첫 수업은 ‘음식과 와인의 조화’ 로 가장 빨리 마감되었던 인기 세미나입니다! ​짠맛, 단맛, 신맛, 감칠맛 등을 나타내는 음식들을 와인과 함께 마셔보며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마시는 와인이 어떤 음식과 잘 어울리는지 의문을 조금 해결하고 가셨을까요? ​바로 2부 후기가 […]
2019년 8월 26일

9월 27일, ‘에꼴 뒤 뱅 드 보르도’ 마스터 코스

9월의 와인저니는 프랑스 보르도 마스터 코스, 에꼴 뒤 뱅 드 보르도(L’ Ecole du Vin de Bordeaux)입니다. 프랑스 보르도의 주요 와인 생산 지역의 환경과 특징, 와인 스타일을 자세히 알아보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입니다. 수료 후에는 CIVB에서 발행하는 인증서가 수여됩니다. 프랑스 보르도, 단 하루 만에 마스터 하세요! 와인비전에서 준비한 특별한 여행, 보르도로 우리 […]
2019년 8월 23일

와인비전에서 에코백이 제작되었습니다!

와인비전에서 에코백이 제작되었습니다! ⠀ 레벨 2 과정이 업데이트되면서 교재가 들어 있는 케이스가 기존의 플라스틱에서 환경적인 이유로 종이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종이 케이스는 한번 오픈하고 나면 닫히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에코백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듀폰 타이벡이라는 재질을 이용해서 에코백을 제작했는데요, 낯선 이 재질은 완전 연소 시에 인체에 무해한 물과 이산화탄소로 […]
2015년 3월 12일

[테이스팅 세션] 다양한 와인이 존재하듯이 다른 스타일일 뿐이예요.

1월 테이스팅 세션에서는 두 가지의 다른 시스템에서 탄생된 샴페인들을 시음하고 그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이 와인의 탄생에 관한 연구였다면, 2월에는 와인의 유통에 관한 연구가 되겠네요.마트 와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스코(홈 플러스)에서는 저명한 MW와 함께 자체적인 브랜드를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탄생부터 공격적인 판매 전략으로 기획된 와인들이 과연 어느 정도의 품질과 소비자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알아봤습니다. 시음 진행 방법은 각각 두 가지 와인들이 짝을 이룹니다. 같은 산지의 와인들로 한 와인은 테스코 파이니스트 와인. 그리고 다른 하나는 보통의 와이너리에서 만들어진 와인들입니다. 어떤 결과가 예상되시나요? 첫 번째 나온 와인은 TESCO FINEST 1er CRU. 뒤이어 나온 와인은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TESCO FINEST의 멤버 평점은 88.6점, 제 점수는 89점. BERU의 멤버 평점은 88.8점, 제 점수는 88점. 당일 테이스팅에 참석한 멤버의 수는 총 11명. 이중 TESCO FINEST를 선호한 멤버의 수는 7명, BERU를 선호한 멤버 수는 4명입니다. 저 역시 TESCO FINEST가 더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각각의 테이스팅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TESCO FINEST 1er CRU. 산도와 알콜이 높습니다. 처음 마실 때는 알콜이 다소 튑니다. 그러나 이후 안정이 되면 알콜과 산도의 발란스가 나쁘지 않습니다. 파인애플과 살구, 꽃 등의 향과 효모 향, 꿀에서 느낄 수 있는 씁쓸한 맛과 견과류의 맛. 그리고 다소의 훈연향이 느껴집니다. 굉장히 아로마틱한 와인이기 때문에 저는 드라이 슈냉 블랑이라고 예상했고, 이 외에 쎄미용 혹은 쎄미용과 쇼비뇽 블랑 블렌딩이라는 의견과 더불어 첫 맛에는 과실 향 이후 나무 향의 뉘앙스, 버터 느낌의 오일리함 등으로 비오니에를 예상한 멤버도 있었습니다.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첫 향에서는 과일 향의 강한 인텐시티로 산도가 튄다는 느낌이 강했고, 쉽게 마실 수 있는 매우 단순한 와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만 바로 생각을 바꾸게 된 이유는 와인에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캐릭터의 향이 아직은 풀리지 않은 채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십 여분의 시간이 지난 후 오픈 직전보다 온도도 오르고 와인의 향이 발산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시트러스 류의 과일 향과 더불어 아카시아 꿀 향기와 같은 섬세한 단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멤버의 경우 시트러스 뿐만 아니라 씨 과일(Stone fruit)의 뉘앙스와 자몽의 쓴 맛,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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