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HENRI GOUGES

2020년 3월 20일

[와인강의] WSET LEVEL 1&2 4월 개강 일정

2020년 4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1&2 개강 일정! 1. 평일반 개강 *주1회 4월 6일~6월 22일 매주 월 / 14:00-17:00 or 19:00-22:00 4월 8일~6월 24일 매주 수 / 14:00-17:00 or 19:00-22:00 4월 20일~6월 29일 매주 월 / 14:00-17:00 or 19:00-22:00 4월 22일~7월 1일 매주 수 / 14:00-17:00 or 19:00-22:00 4월 […]
2020년 3월 20일

[와인클래스] WSET Level 3 4월 개강 일정

2020년 4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3 개강 일정! ㄴWSET 레벨 3 고급 과정 – 최대 184,700원 국비지원!   1. 평일반 개강 4월 21일~6월 25일 매주 화,목 / 14:00-17:00 or 19:00-22:00 2. 속성반 개강 4월 25일~5월 23일 –매주 화, 목, 토, 토 화, 목 / 14:00-17:00 or 19:00-22:00 토 / 10:00-13:00 and 14:00-17:00 3. 주말집중반 개강 4월 25일~6월 27일 매주 토 10:00-17:00 […]
2020년 3월 6일

[와인비전 특별이벤트] 2020 봄맞이 프로모션!!

안녕하세요 🙂 새봄, 신학기를 맞이하여 와인비전이 여러분의 새 도전을 응원합니다 👍 📢 여러분~~ 와인비전이 준비한 ‘봄맞이 선물’ 꼭 받아가세요!! 와인은 삶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언어입니다. 삶에 새로운 언어를 더하는 일, 우리 함께 와인을 공부해 볼까요? 다가오는 봄, 설렘 가득한 도전! 와인비전이 도와드리겠습니다. * 대상 3월과 4월에 해당 과정을 등록하는 신규 […]
2020년 3월 3일

[와인클래스] WSET Level 3 3월 개강 일정

2020년 3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3 개강 일정! ㄴWSET 레벨 3 고급 과정 – 최대 221,245원 국비지원!   1. 평일반 개강 3월 24일~5월 21일 매주 화,목 / 14:00-17:00 or 19:00-22:00 2. 속성반 개강 3월 24일~4월 18일 –매주 화, 목, 토, 토 화, 목 / 14:00-17:00 or 19:00-22:00 토 / 10:00-13:00 and 14:00-17:00 3. 주말집중반 개강 3월 28일~5월 16일 매주 토 10:00-17:00 […]
2020년 3월 2일

[와인클래스] 와인 센서리 마스터 클래스 5기 개강 안내!

  4월 12일, 와인 센서리 마스터 클래스5기가 개강합니다! 와인 아로마 센서리 과정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2020년 시작하는 5기 과정부터는 커리큘럼을 재구성하였고 가격도 함께 조정하였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새로워진 센서리 마스터 과정에서 만나기를 희망합니다. 과정 소개 와인 아로마 센서리 마스터 과정은 다양한 와인의 향기를 구별하고 기억하는 법을 학습하는 과정입니다. […]
2020년 2월 29일

[공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휴강 안내

  안녕하세요 와인비전입니다. 연일 심각해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에 따른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의 권고 및 강남구 확진자 발생 등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3/2(월) ~ 3/7(일)까지 휴강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휴강으로 인한 변경 커리큘럼은 클래스팅 어플 내 해당 레벨의 클래스를 통해서 확인 가능합니다.   와인비전은 전 건물을 시간별로 소독하고 있으며, 각 층에 소독제를 배치하는 등 수강생 여러분의 […]
2020년 2월 21일

CMS 과정 설명회 안내

국내 최고의 와인교육기관 “와인비전” 에서 2020 Seoul Court of Master Sommeliers(CMS) 과정 설명회가 열립니다. 🤗 와인 소믈리에로서 서비스와 판매 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이미 레스토랑이나 와인 업계에서 일하고 있다면, 당신을 위해 CMS만큼 훌륭한 선택은 없습니다. CMS (Court of Master Sommeliers)는 호텔과 레스토랑의 음료 관련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그 기준을 높이고자 설립되었습니다. […]
2020년 2월 12일

[와인클래스] FWS 인증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2020년! 와인비전에서 프랑스 와인 제대로 공부해볼까요? 🔔와인비전에서 2020년부터 와인 스콜라 길드 (Wine Scholar Guild)의 인증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French Wine Scholar(FWS)가 시작됩니다!   와인 스콜라 길드는 5대륙, 30개국에 걸친 최고의 네트워크를 보유한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와인 전문 인증 프로그램의 선두적인 제공자입니다. 와인 전문가들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와인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차별화된 […]
2020년 2월 12일

[와인강의] 2020년 3월 WSET LEVEL 1&2 개강 일정 안내

2020년 3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1&2 개강 일정!   1. 평일반 개강 *주1회 3월 2일~5월 11일 매주 월 / 14:00-17:00 or 19:00-22:00 3월 4일~5월 13일 매주 수 / 14:00-17:00 or 19:00-22:00 3월 9일~5월 18일 매주 월 / 14:00-17:00 or 19:00-22:00 3월 11일~5월 20일 매주 수 / 14:00-17:00 or 19:00-22:00 […]
2020년 1월 15일

[취미강좌] 2020년 2월 WSET LEVEL 3 개강 일정 안내

2020년 2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Level 3 개강 일정!   1. 평일반 개강 2월 18일~4월9일(OT 강의만 2/14_금 진행) 매주 화,목 / 14:00-17:00 or 19:00-22:00   2. 속성반 개강 2월 1일~2월 29일 –매주 화, 목, 토, 토 화, 목 / 14:00-17:00 or 19:00-22:00 토 / 10:00-13:00 and 14:00-17:00   3. […]
2015년 3월 12일

[테이스팅 세션] 다양한 와인이 존재하듯이 다른 스타일일 뿐이예요.

1월 테이스팅 세션에서는 두 가지의 다른 시스템에서 탄생된 샴페인들을 시음하고 그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이 와인의 탄생에 관한 연구였다면, 2월에는 와인의 유통에 관한 연구가 되겠네요.마트 와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스코(홈 플러스)에서는 저명한 MW와 함께 자체적인 브랜드를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탄생부터 공격적인 판매 전략으로 기획된 와인들이 과연 어느 정도의 품질과 소비자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알아봤습니다. 시음 진행 방법은 각각 두 가지 와인들이 짝을 이룹니다. 같은 산지의 와인들로 한 와인은 테스코 파이니스트 와인. 그리고 다른 하나는 보통의 와이너리에서 만들어진 와인들입니다. 어떤 결과가 예상되시나요? 첫 번째 나온 와인은 TESCO FINEST 1er CRU. 뒤이어 나온 와인은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TESCO FINEST의 멤버 평점은 88.6점, 제 점수는 89점. BERU의 멤버 평점은 88.8점, 제 점수는 88점. 당일 테이스팅에 참석한 멤버의 수는 총 11명. 이중 TESCO FINEST를 선호한 멤버의 수는 7명, BERU를 선호한 멤버 수는 4명입니다. 저 역시 TESCO FINEST가 더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각각의 테이스팅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TESCO FINEST 1er CRU. 산도와 알콜이 높습니다. 처음 마실 때는 알콜이 다소 튑니다. 그러나 이후 안정이 되면 알콜과 산도의 발란스가 나쁘지 않습니다. 파인애플과 살구, 꽃 등의 향과 효모 향, 꿀에서 느낄 수 있는 씁쓸한 맛과 견과류의 맛. 그리고 다소의 훈연향이 느껴집니다. 굉장히 아로마틱한 와인이기 때문에 저는 드라이 슈냉 블랑이라고 예상했고, 이 외에 쎄미용 혹은 쎄미용과 쇼비뇽 블랑 블렌딩이라는 의견과 더불어 첫 맛에는 과실 향 이후 나무 향의 뉘앙스, 버터 느낌의 오일리함 등으로 비오니에를 예상한 멤버도 있었습니다.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첫 향에서는 과일 향의 강한 인텐시티로 산도가 튄다는 느낌이 강했고, 쉽게 마실 수 있는 매우 단순한 와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만 바로 생각을 바꾸게 된 이유는 와인에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캐릭터의 향이 아직은 풀리지 않은 채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십 여분의 시간이 지난 후 오픈 직전보다 온도도 오르고 와인의 향이 발산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시트러스 류의 과일 향과 더불어 아카시아 꿀 향기와 같은 섬세한 단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멤버의 경우 시트러스 뿐만 아니라 씨 과일(Stone fruit)의 뉘앙스와 자몽의 쓴 맛,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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