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12월 WSET 최신 개강 일정

12월 마지막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1&2, 3 개강 일정 안내드립니다! 😎 ㄴWSET 레벨 1&2 초중급 과정 – 재직자 최대 228,350원 국비지원! ㄴWSET 레벨 3 고급 과정 – 재직자&실업자 최대 517,680원 국비지원 🍷 모든 코스는 선착순 마감됩니다! 1. WSET 레벨 1&2 개강 소식! 1) 평일반 개강 일정 [주 2회]12월 24일~1월[...]
2018년 12월 11일

[WSET 와인비전] 와인 센서리 마스터 클래스 개강 후기

🍎 12월 9일 지난 일요일 “와인 센서리 마스터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첫 시간에는 CMS 어드밴스드 소믈리에이자 WSET 레벨 4 디플로마 취득자인 박희성 강사와 함께 향의 원리 분류와 시향법, 양조용 포도와 향의 특징을 살펴봤습니다. 이 코스는 여러분의 테이스팅 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센서리 훈련을 제공합니다. 와인의 향과 맛, 더욱[...]
2018년 12월 3일

[와인세미나 원데이클래스] 12월 2일, ‘에꼴 뒤 뱅 드 보르도’ 마스터 코스 후기

지난 12월 2일 일요일, 와인비전에서  에꼴 뒤 뱅 드 보르도(L’ Ecole du Vin de Bordeaux) 마스터 코스가 열렸습니다! 일요일에도 많은 수강생 여러분이 참석한 이번 코스에서는, 에꼴 뒤 뱅 드 보르도 공인 강사인 방문송 DipWset와 함께 보르도 와인의 역사를 시작으로 산지별 와인의 등급과 스타일을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이론뿐만 아니라 시음 와인 리스트도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보르도 산지와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8종의 와인을 시음했습니다. 모두가 즐거웠던 ‘에꼴 뒤 뱅 드 보르도’ 마스터 코스![...]
2018년 11월 24일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12월 개강일정 WSET Level 3

12월 첫 WSET 3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개강 소식! 😎 와인 테이스팅 스킬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정확한 와인 지식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와인비전과 함께 하세요. 와인이 더 즐거워집니다. 드디어 평일&주말 전 과정 국비지원 코스 개강!! 재직자&실업자 최대 517,680원 국비지원 가능! 🍷 모든 코스는 선착순 마감됩니다! 1. 평일반 개강 일정 [주 2회]12월[...]
2018년 11월 23일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12월 개강일정 WSET Level 1&2

12월 첫 WSET 1&2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개강 소식! 😎 더이상 미루지 마세요! 행복한 연말, 사랑하는 사람과 더욱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한 첫 번째 준비 혼자가 아닌 와인비전과 함께 즐겁게 공부하고, 와인 자격증도 취득하세요!🤗 주말집중반 “국비지원” 드디어 개강 (빠밤) 수강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재직자 국비지원 혜택도 놓치면 안 되겠죠?[...]
2018년 11월 21일

[WSET 와인비전] 2018 코트 오브 마스터 소믈리에(CMS) 코스 결과 안내

2018년 11월 12일~19일, 지난 8일간 서울에서 열린 Court of Master Sommeliers 코스와 시험이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총 60여 명의 소믈리에가 도전한 이번 코스에서는 Introductory 34명, Certified 13명, Advanced 5명의 합격자를 각각 배출했습니다. 2013년에 국내 처음으로 도입된 CMS가 순조롭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난 6년 동안 열정으로 함께해주신 마스터 소믈리에와 모든 참가자[...]
2018년 11월 20일

[WSET 와인비전] 11월 19일, ‘빈티지 포트 아카데미’ 코스 후기

지난 11월 19일 월요일 , 와인비전에서 진행된 ‘1년에 단 한 번 열리는 빈티지 포트 아카데미’ 코스 후기입니다. 이번 과정 역시 빈티지 포트 아카데미 설립자인 Nick Heath와 Euan Mackay가 직접 강의했습니다. 과정을 마치고 진행된 인증 시험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참가자 모두가 전원 합격했습니다. 이 중 인증 시험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한 한 분에게는 ‘2000년[...]
2018년 11월 15일

[WSET 와인비전] 12월 16일 (일) WSET L1 사케 인증 과정 선착순 모집!

‘준마이, 긴죠, 다이긴죠, 준마이 긴죠, 준마이 다…….’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는지 아직 모르신다고요?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WSET 레벨 1 사케 자격증 과정]이 12월 16일 일요일! 개강합니다. 초급 사케 세계를 공부하고, 나와 맞는 사케 스타일은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이와 더불어 WSET 레벨 1 사케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습니다! WSET Level 1 Award[...]
2018년 11월 15일

11월 28일, “칠레 와인 세미나” 신청자 모집!

11월 28일 수요일, 프랑스 샤블리의 전설적인 그랑 크뤼 양조자, William Fevre(윌리엄 페브르)와 그의 현 아시아 총괄 디렉터인 Felipe Olavarria(필리프 올라바리아)가 한국을 방문합니다. 이 날 진행되는 ‘칠레 와인 세미나’에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마이포 밸리의 “MOUNTAIN GROWN PROJECT”와 최남단 말레코 밸리의 “SOUTHERN MOST PROJECT”의 의미와 생산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와 함께[...]
2018년 11월 6일

11월 14일, 토크 세미나 “다른 네비올로, 가티나라” 신청자 모집!

11월 14일 우리가 알아야 할 또 다른 네비올로, “가티나라” 토크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당 세미나는 피에몬테의 ‘트라발리니’의 해외총괄담당 알레산드로 구알랴르디와 ‘비노비노’ 홍동명 이사가 함께 합니다.   [생산자 소개] 피에몬테 북부의 가티나라 중심부에 위치한 트라발리니(Travaglini) 가문의 클레멘테(Clemente Travaglini)는 1920년대부터 와인생산을 시작합니다. 그의 아들 아르투로(Arturo Travaglini)는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1958년 본격적으로 와이너리를[...]
2015년 3월 12일

[테이스팅 세션] 다양한 와인이 존재하듯이 다른 스타일일 뿐이예요.

1월 테이스팅 세션에서는 두 가지의 다른 시스템에서 탄생된 샴페인들을 시음하고 그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이 와인의 탄생에 관한 연구였다면, 2월에는 와인의 유통에 관한 연구가 되겠네요.마트 와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스코(홈 플러스)에서는 저명한 MW와 함께 자체적인 브랜드를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탄생부터 공격적인 판매 전략으로 기획된 와인들이 과연 어느 정도의 품질과 소비자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알아봤습니다. 시음 진행 방법은 각각 두 가지 와인들이 짝을 이룹니다. 같은 산지의 와인들로 한 와인은 테스코 파이니스트 와인. 그리고 다른 하나는 보통의 와이너리에서 만들어진 와인들입니다. 어떤 결과가 예상되시나요? 첫 번째 나온 와인은 TESCO FINEST 1er CRU. 뒤이어 나온 와인은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TESCO FINEST의 멤버 평점은 88.6점, 제 점수는 89점. BERU의 멤버 평점은 88.8점, 제 점수는 88점. 당일 테이스팅에 참석한 멤버의 수는 총 11명. 이중 TESCO FINEST를 선호한 멤버의 수는 7명, BERU를 선호한 멤버 수는 4명입니다. 저 역시 TESCO FINEST가 더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각각의 테이스팅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TESCO FINEST 1er CRU. 산도와 알콜이 높습니다. 처음 마실 때는 알콜이 다소 튑니다. 그러나 이후 안정이 되면 알콜과 산도의 발란스가 나쁘지 않습니다. 파인애플과 살구, 꽃 등의 향과 효모 향, 꿀에서 느낄 수 있는 씁쓸한 맛과 견과류의 맛. 그리고 다소의 훈연향이 느껴집니다. 굉장히 아로마틱한 와인이기 때문에 저는 드라이 슈냉 블랑이라고 예상했고, 이 외에 쎄미용 혹은 쎄미용과 쇼비뇽 블랑 블렌딩이라는 의견과 더불어 첫 맛에는 과실 향 이후 나무 향의 뉘앙스, 버터 느낌의 오일리함 등으로 비오니에를 예상한 멤버도 있었습니다.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첫 향에서는 과일 향의 강한 인텐시티로 산도가 튄다는 느낌이 강했고, 쉽게 마실 수 있는 매우 단순한 와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만 바로 생각을 바꾸게 된 이유는 와인에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캐릭터의 향이 아직은 풀리지 않은 채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십 여분의 시간이 지난 후 오픈 직전보다 온도도 오르고 와인의 향이 발산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시트러스 류의 과일 향과 더불어 아카시아 꿀 향기와 같은 섬세한 단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멤버의 경우 시트러스 뿐만 아니라 씨 과일(Stone fruit)의 뉘앙스와 자몽의 쓴 맛,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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