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2019년 11월 20일

[와인강의] 12월 WSET LEVEL 3 개강 일정 안내

2019년 12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Level 3 개강 일정!   1. 평일반 개강 12월 20일~2월 27일 매주 화,목 / 14:00-17:00 or 19:00-22:00 (입문만 11월 15일 금요일_17시~22시!) 2. 속성반 개강 12월 14일~1월 11일 –매주 화, 목, 토, 토 화, 목 / 14:00-17:00 or 19:00-22:00 토 / 10:00-13:00 and 14:00-17:00 3. […]
2019년 11월 20일

[와인수업] 12월 WSET LEVEL 1&2 개강 일정 안내

2019년 12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1&2 개강 일정!   1. 평일반 개강 *주1회 12월 4일~2월 19일 매주 수 / 14:00-17:00 or 19:00-22:00 12월 16일~3월 2일 매주 월 / 14:00-17:00 or 19:00-22:00 *주2회 12월 02일~1월 8일 매주 월,수 / 14:00-17:00 or 19:00-22:00 12월 18일~2월 5일 매주 월,수 / 14:00-17:00 or […]
2019년 11월 18일

[와인테이스팅] Telmo Rodriguez 와인 세미나

11월 25일, 스페인 바이오다이나믹 컬트 와인에 대한 모든 것!! Telmo Rodriguez 와인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스페인 바이오다이나믹 컬트 와인” 스페인 최고의 와인 메이커이자 영향력 있는 와인 메이커로 꼽히는 ‘텔모 로드리게스’의 바이오다이나믹 컬트 와인이 한 자리에 펼쳐집니다. 텔모 로드리게스는 스페인 9개 지역에서 토착 품종으로 떼루아를 표현하는 와인을 생산하며, 스페인 전역을 떠도는 […]
2019년 11월 7일

[와인테이스팅] Cosimo Maria Masini 와인 토크 세미나

11월 11일, 자연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는 Cosimo Maria Masini 와인 토크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탈리아 농경학 박사로부터 직접 듣는 비오디나미 세미나] 토스카나에서 비오디나미 와인을 생산하는 생산자이자 농경학 박사인 프란체스코씨에게 비오디나미 농법에서부터 와인 퀄리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본 세미나는 비노비노의 홍동명 이사와 와인비전 박희성 강사가 통역과 해설을 […]
2019년 11월 4일

12월 13일, ‘에꼴 뒤 뱅 드 보르도’ 마스터 코스 개강!

12월의 와인저니는 프랑스 보르도 마스터 코스, 에꼴 뒤 뱅 드 보르도(L’ Ecole du Vin de Bordeaux)입니다. 지난 9월 성황리에 종료 된 보르도 마스터 과정! 그러나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하지 못함을 아쉬워하셨답니다😥 그.래.서.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12월 ‘에꼴 뒤 뱅 드 보르도’가 다시 돌아왔답니다💜 2019년 마지막 보르도 마스터 코스입니다☝️ 이번 […]
2019년 10월 29일

[와인시음회]Schiopetto 와인 토크 세미나

11월 5일, 견고하고 우아하며 전통을 존중하는 스끼오페토 와인 토크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당 세미나는 스끼오페토 와인 생산자와 비노비노 홍동명 이사가 함께합니다. [와이너리 및 생산자 소개]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에 위치한 콜리오(Collio)의 유서 깊은 와이너리 ‘스끼오페토’는 이탈리아 현대 화이트 와인 양조의 창시자라 불리우는 마리오 스끼오페토(Mario Schiopetto)에 의해 1965년 설립되었습니다. 2003년 그가 세상을 […]
2019년 10월 23일

Australian Wine Discoverd 세미나 후기

오늘 와인비전에서는 Australian Wine Discoverd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긴 세미나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와인을 공부하는 것은 참 멋진 일입니다.”   문의 02-514-1855 study@winevision.kr
2019년 10월 21일

[와인수업] 11월 WSET LEVEL 3 개강 일정 안내

2019년 11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Level 3 개강 일정! 1. 평일반 개강 11월 12일~1월 2일 매주 화,목 / 14:00-17:00 or 19:00-22:00 2. 속성반 개강 11월 12일~12월 7일 –매주 화, 목, 토, 토 화, 목 / 14:00-17:00 or 19:00-22:00 토 / 10:00-13:00 and 14:00-17:00 3. 주말집중반 개강 11월 15일~1월 4일 […]
2019년 10월 21일

[와인강좌] 11월 WSET LEVEL 1,2 개강 일정 안내

2019년 11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1&2 개강 일정! 1. 평일반 개강 *주1회 11월 4일~1월 13일 매주 월 / 14:00-17:00 or 19:00-22:00 11월 6일~1월 15일 매주 월 / 14:00-17:00 or 19:00-22:00 *주2회 11월 11일~12월 11일 매주 월,수 / 14:00-17:00 or 19:00-22:00 11월 25일~12월 25일 매주 월,수 / 14:00-17:00 or 19:00-22:00 […]
2019년 10월 18일

[와인시음회] 르셀리에 첫 번째 와인테이스팅

“르셀리에 첫 번째 와인테이스팅”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와인 수입사 르셀리에는 현재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에서 30여 종의 와인을 수입하고 있으며, 양질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와인의 진정한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르셀리에는 와인의 세 가지 요소인 발란스(Balance), 엘레강스(Elegance) 그리고 복합적인 요소(Complexity)에 초점을 두고 와인을 발굴하여 수입합니다. 또한, 최근 와인 시장의 트랜드에 발맞추어 오가닉(Organic), […]
2015년 3월 12일

[테이스팅 세션] 다양한 와인이 존재하듯이 다른 스타일일 뿐이예요.

1월 테이스팅 세션에서는 두 가지의 다른 시스템에서 탄생된 샴페인들을 시음하고 그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이 와인의 탄생에 관한 연구였다면, 2월에는 와인의 유통에 관한 연구가 되겠네요.마트 와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스코(홈 플러스)에서는 저명한 MW와 함께 자체적인 브랜드를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탄생부터 공격적인 판매 전략으로 기획된 와인들이 과연 어느 정도의 품질과 소비자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알아봤습니다. 시음 진행 방법은 각각 두 가지 와인들이 짝을 이룹니다. 같은 산지의 와인들로 한 와인은 테스코 파이니스트 와인. 그리고 다른 하나는 보통의 와이너리에서 만들어진 와인들입니다. 어떤 결과가 예상되시나요? 첫 번째 나온 와인은 TESCO FINEST 1er CRU. 뒤이어 나온 와인은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TESCO FINEST의 멤버 평점은 88.6점, 제 점수는 89점. BERU의 멤버 평점은 88.8점, 제 점수는 88점. 당일 테이스팅에 참석한 멤버의 수는 총 11명. 이중 TESCO FINEST를 선호한 멤버의 수는 7명, BERU를 선호한 멤버 수는 4명입니다. 저 역시 TESCO FINEST가 더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각각의 테이스팅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TESCO FINEST 1er CRU. 산도와 알콜이 높습니다. 처음 마실 때는 알콜이 다소 튑니다. 그러나 이후 안정이 되면 알콜과 산도의 발란스가 나쁘지 않습니다. 파인애플과 살구, 꽃 등의 향과 효모 향, 꿀에서 느낄 수 있는 씁쓸한 맛과 견과류의 맛. 그리고 다소의 훈연향이 느껴집니다. 굉장히 아로마틱한 와인이기 때문에 저는 드라이 슈냉 블랑이라고 예상했고, 이 외에 쎄미용 혹은 쎄미용과 쇼비뇽 블랑 블렌딩이라는 의견과 더불어 첫 맛에는 과실 향 이후 나무 향의 뉘앙스, 버터 느낌의 오일리함 등으로 비오니에를 예상한 멤버도 있었습니다.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첫 향에서는 과일 향의 강한 인텐시티로 산도가 튄다는 느낌이 강했고, 쉽게 마실 수 있는 매우 단순한 와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만 바로 생각을 바꾸게 된 이유는 와인에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캐릭터의 향이 아직은 풀리지 않은 채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십 여분의 시간이 지난 후 오픈 직전보다 온도도 오르고 와인의 향이 발산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시트러스 류의 과일 향과 더불어 아카시아 꿀 향기와 같은 섬세한 단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멤버의 경우 시트러스 뿐만 아니라 씨 과일(Stone fruit)의 뉘앙스와 자몽의 쓴 맛,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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