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2019년 4월 23일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5월 WSET 3 개강 일정

2019년 5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3 개강 일정!   😎 ㄴWSET 레벨 1&2 초중급 과정 – 재직자 최대 228,570원 국비지원! ㄴWSET 레벨 3 고급 과정 – 재직자&실업자 최대 517,680원 국비지원! 모든 코스는 선착순 마감됩니다! 1) 평일반 개강 일정 5월 3일~7월 1일 – 매주 화,목14:00-17:00 or 19:00-22:00 5월 17일~7월 25일 – 매주 화,목14:00-17:00 or 19:00-22:00 2) 주말 집중반 개강 일정 5월 […]
2019년 4월 23일

2019 코리아 소믈리에 오브 더 이어 모엣 & 샹동 어워드 결승전 참관 신청

2019 코리아 소믈리에 오브 더 이어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탑텐에 오른 멋진 소믈리에들의 열정과 도전을 가까이서 응원해주세요. 코솜 대회의 결승에 진출한 3명의 소믈리에는 각자에게 주어진 45분동안 와인 서비스, 블라인드 테이스팅, 질의응답 등의 과제를 해결합니다. 최고 소믈리에가 경합하는 모습을 직접 만나보세요. (본 신청서는 결승전 참관만을 포함합니다.) ▶︎ 일정 2019년 4월 29일 […]
2019년 4월 23일

2019 코리아 소믈리에 와인 어워즈 ‘와인 페어’ 참가 신청

‘2019 K-Somm 어워즈 와인 페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마스터 오브 와인과 마스터 소믈리에를 포함한 최고의 와인 전문가가 선택한 와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와인 페어는 2019 코리아 소믈리에 와인 어워즈에 출품 된 와인과 수상 와인, 21개의 수입사 대표와인이 전시됩니다. 행사 중 현장에서 와인 시음과 예약 및 구매가 가능합니다. *출품된 와인 중 마스터 […]
2019년 4월 23일

2019 코리아 소믈리에 서밋(Korea Sommelier Summit) 마스터 클래스

K-Somm 마스터 클래스가 돌아왔습니다!! 오는 4월 27일과 28일, 마스터 소믈리에와 마스터 오브 와인이 진행하는 코리아 소믈리에 서밋 마스터 클래스가 열립니다. 올해 마스터 클래스의 다섯 가지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년에 한 번, 세계 최고 와인 전문가들의 강의를 놓치지 마세요. 🌵 클래스 일정 4월 27일 (토) – 쥐라와 사브아 와인 그리고 콩테 […]
2019년 4월 22일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5월 WSET 1&2 개강 일정

2019년 5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1&2 개강 일정! ㄴWSET 레벨 1&2 초중급 과정 – 재직자 최대 228,350원 국비지원! ㄴWSET 레벨 3 고급 과정 – 재직자&실업자 최대 517,680원 국비지원! . 모든 코스는 선착순 마감됩니다! * 국비지원 개강 일정 [평일반] 5월 15일~7월1일 – 매주 수 19:00-22:00 . 1) 평일반 개강 일정 […]
2019년 3월 27일

[WSET 와인비전] 4월 19일, ‘에꼴 뒤 뱅 드 보르도’ 마스터 코스 개강!

4월의 와인저니는 프랑스 보르도 마스터 코스, 에꼴 뒤 뱅 드 보르도(L’ Ecole du Vin de Bordeaux)입니다. 프랑스 보르도의 주요 와인 생산 지역의 환경과 특징, 와인 스타일을 자세히 알아보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입니다. 수료 후에는 CIVB에서 발행하는 인증서가 수여됩니다. 프랑스 보르도, 단 하루 만에 마스터 하세요! 와인비전에서 준비한 특별한 여행, 보르도로 우리 […]
2019년 3월 26일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4월 WSET 1&2 개강 일정

2019년 4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1&2 개강 일정! ㄴWSET 레벨 1&2 초중급 과정 – 재직자 최대 228,350원 국비지원! ㄴWSET 레벨 3 고급 과정 – 재직자&실업자 최대 517,680원 국비지원! . 모든 코스는 선착순 마감됩니다! * 국비지원 개강 일정 [평일반] 4월 15일~7월1일 – 매주 월 14:00-17:00 and 19:00-22:00 . 1) 평일반 […]
2019년 3월 23일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4월 WSET 3 개강 일정

2019년 4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WSET 3 개강 일정! ㄴWSET 레벨 1&2 초중급 과정 – 재직자 최대 228,570원 국비지원! ㄴWSET 레벨 3 고급 과정 – 재직자&실업자 최대 517,680원 국비지원! . 모든 코스는 선착순 마감됩니다! . * 국비지원 개강 일정 [주말 집중반] 3월 30일 ~ (약 2개월 소요) – 매주 토 […]
2019년 3월 19일

[와인비전 동문 행사] 3/29 (금) ‘마시자 살롱’ 에디터와 함께하는 와인픽 알아보기

📢 와인픽을 애용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 여러분 모두 모여요~ 마시자 살롱을 시작합니다! *마시자살롱은 흥미롭고 유익한 주제로 가볍게 만나 교류하는 와인비전 동문 커뮤니티입니다. 👉2019년 두 번째 와인살롱의 주제는 “에디터와 함께하는 와인픽 알아보기”입니다. – 마시자GO의 최태현 에디터와 함께 ‘와인픽 A to Z’ 를 이야기 해보는 시간입니다. 어떤 와인이, 어떻게 선정되고 여러분은 와인픽을 […]
2019년 3월 13일

[와인세미나 원데이클래스] 3월 10일, ‘에꼴 뒤 뱅 드 보르도’ 마스터 코스 후기

지난 3월 10일 일요일, 와인비전에서  에꼴 뒤 뱅 드 보르도(L’ Ecole du Vin de Bordeaux) 마스터 코스가 열렸습니다! 일요일에도 많은 수강생 여러분이 참석한 이번 코스에서는, 에꼴 뒤 뱅 드 보르도 공인 강사인 방문송 DipWset와 함께 보르도 와인의 역사를 시작으로 산지별 와인의 등급과 스타일을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이론뿐만 아니라 시음 와인 리스트도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보르도 산지와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8종의 와인을 시음했습니다. 모두가 즐거웠던 ‘에꼴 뒤 뱅 드 […]
2015년 3월 12일

[테이스팅 세션] 다양한 와인이 존재하듯이 다른 스타일일 뿐이예요.

1월 테이스팅 세션에서는 두 가지의 다른 시스템에서 탄생된 샴페인들을 시음하고 그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이 와인의 탄생에 관한 연구였다면, 2월에는 와인의 유통에 관한 연구가 되겠네요.마트 와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스코(홈 플러스)에서는 저명한 MW와 함께 자체적인 브랜드를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탄생부터 공격적인 판매 전략으로 기획된 와인들이 과연 어느 정도의 품질과 소비자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알아봤습니다. 시음 진행 방법은 각각 두 가지 와인들이 짝을 이룹니다. 같은 산지의 와인들로 한 와인은 테스코 파이니스트 와인. 그리고 다른 하나는 보통의 와이너리에서 만들어진 와인들입니다. 어떤 결과가 예상되시나요? 첫 번째 나온 와인은 TESCO FINEST 1er CRU. 뒤이어 나온 와인은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TESCO FINEST의 멤버 평점은 88.6점, 제 점수는 89점. BERU의 멤버 평점은 88.8점, 제 점수는 88점. 당일 테이스팅에 참석한 멤버의 수는 총 11명. 이중 TESCO FINEST를 선호한 멤버의 수는 7명, BERU를 선호한 멤버 수는 4명입니다. 저 역시 TESCO FINEST가 더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각각의 테이스팅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TESCO FINEST 1er CRU. 산도와 알콜이 높습니다. 처음 마실 때는 알콜이 다소 튑니다. 그러나 이후 안정이 되면 알콜과 산도의 발란스가 나쁘지 않습니다. 파인애플과 살구, 꽃 등의 향과 효모 향, 꿀에서 느낄 수 있는 씁쓸한 맛과 견과류의 맛. 그리고 다소의 훈연향이 느껴집니다. 굉장히 아로마틱한 와인이기 때문에 저는 드라이 슈냉 블랑이라고 예상했고, 이 외에 쎄미용 혹은 쎄미용과 쇼비뇽 블랑 블렌딩이라는 의견과 더불어 첫 맛에는 과실 향 이후 나무 향의 뉘앙스, 버터 느낌의 오일리함 등으로 비오니에를 예상한 멤버도 있었습니다.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첫 향에서는 과일 향의 강한 인텐시티로 산도가 튄다는 느낌이 강했고, 쉽게 마실 수 있는 매우 단순한 와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만 바로 생각을 바꾸게 된 이유는 와인에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캐릭터의 향이 아직은 풀리지 않은 채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십 여분의 시간이 지난 후 오픈 직전보다 온도도 오르고 와인의 향이 발산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시트러스 류의 과일 향과 더불어 아카시아 꿀 향기와 같은 섬세한 단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멤버의 경우 시트러스 뿐만 아니라 씨 과일(Stone fruit)의 뉘앙스와 자몽의 쓴 맛,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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