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테이스팅] Argiano 와인 토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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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테이스팅] Argiano 와인 토크 세미나

10월 30일, 역사가 가득한 아르지아노 와인 토크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당 세미나는 아르지아노 와인 생산자와 비노비노 홍동명 이사가 함께합니다.

[와이너리 및 생산자 소개]

오늘날, 몬탈치노에서 8킬로미터 가량 남서쪽으로 떨어진 이 언덕 위에는 웅장한 말발굽 모양의 아르지아노 빌라가 있습니다다. 1581년 르네상스에 지어진 후 원형 그대로 보전되고 있는 빌라는 오늘날 포도원과 올리브 과수원으로 둘러싸여있습니다. 1992년 아르지아노의 와인과 올리브 오일의 명성은 백작부인인 노에미 마로네 치짜노(Noemi Marone Cizano)에 의해 발전되었다고 합니다.

100헥타르의 사유지는 아주 훌륭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포도와 올리브를 완숙시키기 알맞은 정남향의 채광, 일정한 지중해의 바람에 노출시키며, 높은 지면 그리고 5500만년된 에오세네 토양(미네랄이 풍부한 석회암 하층토와 진흙표토의 혼합)은 아르지아노의 와인에 밝은 색상과 개성 있는 신선함 그리고 입안 가득 채우는 강렬함을 선사합니다.

포도원은 따뜻하고 맑은 지중해의 기후 조건을 갖는데, 이는 꾸준히 완숙된 포도와 풍부한 색상 그리고 맛을 가지도록 도와줍니다. 아르지아노가 몬탈치노의 남부에 위치하기에 숙성도는 더 강합니다. 하지만 포도가 천천히 익을 수 있도록 해주는 해발 300미터 밤의 일정한 시원한 공기 덕에 그 신선함을 간직하며 특별한 맛을 보유합니다. 토스카나 최고점인 아미아타(Amiata) 산은 아르지아노의 포도나무와 올리브를 해일이나 폭풍우로부터 보호합니다. 따뜻한 봄바람과 깨끗한 여름 공기도 포도와 잎이 병충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지켜주지요.

빌라 바로 밑에 위치한 분위기 있는 셀러는 건축학적으로 보석일 뿐만 아니라 와인생산자의 꿈과도 같습니다. 동굴 같은 넓은 환경은 레드 와인이 숙성에 안성맞춤입니다. 아르지아노의 15세기 셀러는 고요함, 어두움, 일정하게 시원한 온도, 그리고 알맞은 습도를 제공하기 때문이지요. 아르지아노에서만 20년 넘게 일한 셀러마스터 아드리아노 밤바지오니(Adriano Bambagioni)와 에놀로지스트 알베르토 안토니니(Alberto Antonini)에 의해 아르지아노의 명성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아르지아노 와이너리와 와인에 대한 궁금증!! 이번 토크세미나를 통해서 해결해 보세요!

 

▶︎일시 : 2019년 10월 30일 (수) 오후 3시 30분 ~ 4시 30분

▶︎장소 : 와인비전 2층 바쿠스룸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135길 12

▶︎진행 : Riccardo Bogi(Argiano 마케팅 매니저) X 홍동명 (수입사 ‘비노비노’ 이사)

▶︎대상 : 와인애호가 및 업계 관련자 선착순 30명

▶︎참가비 : 무료

▶︎시음와인리스트(3종)
-Rosso di Montalcino
-N.C
-Brunello di Montalc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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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와인비전 : 010-9763-1855

 

“와인을 공부하는 것은 참 멋진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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