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테이스팅] Valdicava 와인 세미나

2019 Decanter 수상 와인 시음회
2019년 10월 2일
11/29일, 포르투갈 와인 앰배서더 – 이니셜 레벨
2019년 10월 14일

[와인테이스팅] Valdicava 와인 세미나

10월 25일, 완벽한 밸런스에 육중함과 향기로움을 동시에 갖춘 발디카바 와인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당 세미나는 발디카바 와인 생산자와 비노비노 홍동명 이사가 함께합니다.

 

[와이너리 및 생산자 소개]

발디카바는 브라만테 아브루쩨제(Bramante Abbruzzese)가 소작농에서 자신만의 와인을 만들기 시작한 1953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아브루쩨제 가문은 산지오베제 그로쏘 품종으로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고, 1967년에는 브루넬로 와인 협회(Consorzio di Brunello)를 다른 생산자들과 함께 설립했습니다.

브라만테는 자신만의 발디카바의 라벨을 붙인 와인을 1977년에 처음 병입했습니다.

발디카바의 힘은 포도밭에서의 작업으로부터 나옵니다. 1977년부터 1985년까지의 초기 빈티지는 많은 시간을 숙성시켜야 마실 수 있는 집중도가 특징입니다.

1990년부터 1998년까지의 2세대 와인은 전통적인 브루넬로가 가지는 특성인 숙성 발전력인데 그것은 초기에도 마시기 좋은 밸런스를 위해 노력한 결과입니다.

1999년부터 3번째 변화가 시작되는데, 이전 빈티지들의 밸런스를 바탕으로 브루넬로만의 독특한 힘과 과실미를 동시에 완성합니다.

빈첸초는 이 변화가 25년간 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되었다고 믿습니다.

1999년에 포도나무는 그린 하베스트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적은 수확량을 생산했고, 이 포도의 결과물이 발디카바 와인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능성을 열어주었습니다.

발디카바하면 떠오르는 것은 완벽한 밸런스에 육중함과 향기로움을 동시에 갖췄다는 것입니다.

발디카바는 사실 브루넬로가 생산되는 모든 밭 중에 가장 위대한 밭, ‘마돈네 델 피아노’에 위치한 계곡 이름이기도 합니다.

모든 포도가 유기농법으로 재배되며, 화학 비료 및 제초제는 전혀 사용되지 않는다는 발디카바의 와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보세요!

​▶︎일시 : 2019년 10월 25일 (금) 오후 3시 30분 ~ 4시 30분

▶︎장소 : 와인비전 2층 바쿠스룸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135길 12

▶︎진행 : PierFilippo(오너의 아들), 홍동명 (수입사 ‘비노비노’ 이사)

▶︎대상 : 와인애호가 및 업계 관련자 선착순 30명

▶︎참가비 : 무료

▶︎시음와인리스트
Brunello di Montalcino(2007년과 2013년 빈티지 비교 테이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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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공부하는 것은 참 멋진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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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514-1855
study@winevisi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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