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0일

[와인비전 아카데미] 11/19(월) 빈티지 포트 아카데미 개강

1년에 오직 한 번만 열리는 빈티지 포트 아카데미,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코스로 돌아왔습니다. 11월 19일, ‘주정 강화 포트 와인 워크숍’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당 과정은 포르투갈 현지 교육기관인 빈티지 포트 아카데미와 와인비전의 파트너십으로 진행되며, 빈티지 포트 아카데미 설립자 2명이 직접 강의합니다. 해외에서만 진행되던 포트 와인 강의, 이젠 국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2018년 7월 5일

[7월 개강일정] – WSET Level 3 고급!

   7월 개강일정 – WSET Level 3 무더운 여름, 상큼한 와인 한 잔 어때요?🍋🥂 7월의 시작! 와인비전과 함께 즐겁게 공부하고, 와인 자격증도 취득하세요! – WSET Level 3 7월 14일 ~ 9월 22일 주말반 개강 주말 집중반: 매주 토 10:00-17:00 7월 17일 ~ 9월 20일 평일반 개강 평일 오후반 : 매주 화, 목 14:00-17:00 평일 저녁반 : 매주 화, 목 19:00-22:00 (재직자, 실업자 국비 지원) – * 유일한 국비지원 WSET 교육기관 “와인비전“ * 재직자, 근로자 국비지원 일정은 와인비전으로 문의하세요!  [...]
2018년 7월 3일

[7월 개강일정] – WSET Level 1&2 초중급!

  WSET Level 1&2 – 7월 개강일정 무더운 여름, 상큼한 와인 한 잔 어때요?🍋🥂 7월의 시작! 와인비전과 함께 즐겁게 공부하고, 와인 자격증도 취득하세요! – 7월 24일 *드디어 평일 주 1회반 개강! (근로자 재직자 국비 가능) 평일 저녁반 : 매주 화 19:00~22:00 * 강사: 경민석 소믈리에 – 7월 13일 평일반 개강[...]
2018년 7월 2일

[교양강좌] 9월 7, 14일 “ART in a Bottle”, 와인과 음악 코스 개강!

와인의 향기를 따라가다 만난, 예술과 와인의 역사를 만나보세요. “Art & Wine 클래스” 두 번째 세미나로 “ART in a Bottle”을 소개합니다. 이번 강좌는 클라리네티스트 김은경 씨와 함께합니다. 역사를 배경으로 선곡된 음악을 들으면서 와인도 체험할 수 있는 풍요로운 시간을 연출합니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하기! (클릭)]   ▶︎ 내용 1회차 9월[...]
2018년 6월 26일

7월 29일, ‘에꼴 뒤 뱅 드 보르도’ 마스터 코스 개강!

7월의 와인저니는 프랑스 보르도 마스터 코스, 에꼴 뒤 뱅 드 보르도(L’ Ecole du Vin de Bordeaux)입니다. 프랑스 보르도의 주요 와인 생산 지역의 환경과 특징, 와인 스타일을 자세히 알아보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입니다. 수료 후에는 CIVB에서 발행하는 인증서가 수여됩니다. 프랑스 보르도, 단 하루 만에 마스터 하세요! 와인비전에서 준비한 특별한 여행, 보르도로 우리[...]
2018년 6월 19일

포지티브 제로 라운지, 와인비전 동문에게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

2018 와인비전의 동문 카드, 마이 시크릿 카드의 새로운 혜택! 😯 재즈공연이 열리는 이색적인 공간! 🎷 시각, 청각, 미각이 한 데 섞인 공감각적 경험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성수동 아기자기한 골목골목, 연무장길 한 편에 자리잡은 ‘포지티브 제로 라운지’에서 시크릿 카드를 보여주세요. 병으로 와인 주문 시 1병 당 5% 할인을 제공합니다! * 마이[...]
2018년 6월 15일

7월 24일 (화) 저녁, 경민석 소믈리에의 WSET 1&2 과정 개강!

와인비전의 새로운 강사, 경민석 소믈리에가 진행하는 WSET 레벨 1&2 과정이 개강합니다. 2018 코리아 소믈리에 오브 더 이어 우승자에게 직접 배우는 실무 서비스 스킬, 포도품종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와 음식 와인 매칭 그리고 체계적인 와인 테이스팅 방법까지😎! “WSET 레벨 1&2 – 국제 와인 전문가 초중급 과정” – 날짜: 7월 24일 ~ 10월[...]
2018년 6월 15일

와인비전의 새로운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WINEVISION NEW INSTRUCTORS📢] 와인비전의 새로운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최태현 강사” – WSET 레벨 4 디플로마 수료 – 2017 코리아 소믈리에 오브 더 이어 TOP 10 소믈리에 – (전) 한남리커 소믈리에   “경민석 강사” – 2018 코리아 소믈리에 오브 더 이어 우승자 – 2017 국제 영소믈리에 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자 – CMS[...]
2018년 6월 14일

정식바, 와인비전 동문에게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

2018 와인비전의 동문 카드, 마이 시크릿 카드의 새로운 혜택! 😯 미슐랭 가이드 2스타에 빛나는 정식당의 와인바 “정식바” 300여 종의 와인 리스트! 다양한 사이즈의 글라스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 🍷 동문카드 소지자를 포함한 2인 이상이 정식바를 방문하시면 스낵류 한 가지를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 2인 이상일 시 제공 * 마이 시크릿[...]
2018년 6월 1일

6월 22일, 남아프리카 마스터 클래스 & 시음회가 진행됩니다!

남아공의 와인 산업은 현재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하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덥고 시원한 지중해성 기후를 지닌 남아공의 테루아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 수 있는 환경뿐만 아니라 모든 것들을 생산할 수 있게 합니다. 남아프리카 와인 전문가 Ida Kymmer와 현지의 와인 메이커들의 라이브 연결 진행으로 열리는 독특한 마스터 클래스는 남아공의 다양한 와인 산지와 포도품종 그리고 오늘날의[...]
2016년 5월 31일

2016년 6월, 와인비전 동문을 위한 핵꿀잼 테이스팅 세션

역시 와인 공부는 와인비전!  드디어 5월 27일, 가족같은 와인비전 동문들이 모였습니다.       1년만에 돌아온 테이스팅 세션은 새로운 시스템 설명과 함께 앞으로 매월 보게 될 동문들의 소개로 시작되었습니다. 제일 놀란 변화는 바로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모든 와인의 점수와 코멘트를 스마트폰을 통해 한다는 것! 또한 인원이 늘고 조별로 나뉘어 진행 된다는[...]
2015년 3월 12일

[테이스팅 세션] 다양한 와인이 존재하듯이 다른 스타일일 뿐이예요.

1월 테이스팅 세션에서는 두 가지의 다른 시스템에서 탄생된 샴페인들을 시음하고 그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이 와인의 탄생에 관한 연구였다면, 2월에는 와인의 유통에 관한 연구가 되겠네요.마트 와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스코(홈 플러스)에서는 저명한 MW와 함께 자체적인 브랜드를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탄생부터 공격적인 판매 전략으로 기획된 와인들이 과연 어느 정도의 품질과 소비자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알아봤습니다. 시음 진행 방법은 각각 두 가지 와인들이 짝을 이룹니다. 같은 산지의 와인들로 한 와인은 테스코 파이니스트 와인. 그리고 다른 하나는 보통의 와이너리에서 만들어진 와인들입니다. 어떤 결과가 예상되시나요? 첫 번째 나온 와인은 TESCO FINEST 1er CRU. 뒤이어 나온 와인은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TESCO FINEST의 멤버 평점은 88.6점, 제 점수는 89점. BERU의 멤버 평점은 88.8점, 제 점수는 88점. 당일 테이스팅에 참석한 멤버의 수는 총 11명. 이중 TESCO FINEST를 선호한 멤버의 수는 7명, BERU를 선호한 멤버 수는 4명입니다. 저 역시 TESCO FINEST가 더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각각의 테이스팅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TESCO FINEST 1er CRU. 산도와 알콜이 높습니다. 처음 마실 때는 알콜이 다소 튑니다. 그러나 이후 안정이 되면 알콜과 산도의 발란스가 나쁘지 않습니다. 파인애플과 살구, 꽃 등의 향과 효모 향, 꿀에서 느낄 수 있는 씁쓸한 맛과 견과류의 맛. 그리고 다소의 훈연향이 느껴집니다. 굉장히 아로마틱한 와인이기 때문에 저는 드라이 슈냉 블랑이라고 예상했고, 이 외에 쎄미용 혹은 쎄미용과 쇼비뇽 블랑 블렌딩이라는 의견과 더불어 첫 맛에는 과실 향 이후 나무 향의 뉘앙스, 버터 느낌의 오일리함 등으로 비오니에를 예상한 멤버도 있었습니다.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첫 향에서는 과일 향의 강한 인텐시티로 산도가 튄다는 느낌이 강했고, 쉽게 마실 수 있는 매우 단순한 와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만 바로 생각을 바꾸게 된 이유는 와인에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캐릭터의 향이 아직은 풀리지 않은 채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십 여분의 시간이 지난 후 오픈 직전보다 온도도 오르고 와인의 향이 발산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시트러스 류의 과일 향과 더불어 아카시아 꿀 향기와 같은 섬세한 단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멤버의 경우 시트러스 뿐만 아니라 씨 과일(Stone fruit)의 뉘앙스와 자몽의 쓴 맛,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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