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1일

6월 8일, ‘Hamilton Russell Vineyards’ 시음회가 진행됩니다!

어벤져스 와인이 찾아낸 첫 번째 인피니티 스톤, 해밀턴 러셀 빈야드 테이스팅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워커베이의 선구자 해밀턴 러셀이 만드는 부르고뉴 스타일의 와인은 지난 10년 동안 남아프리카 와인의 품질과 세련미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대서양에서 불과 3㎞떨어진 곳에 있는 Hemel-en-Aarde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가장 멋진 와인 생산지로 손꼽힙니다. 해밀턴 러셀의 와인들은 절제되지만 복잡하며, 그들의 아름다운[...]
2018년 5월 18일

6월 24일, WSET L1 사케 인증 과정 2기 개강!

2018년 6월 24일, 두 번째 WSET Level 1 Award in Sake 과정이 열립니다!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개강한 WSET Level 1 Award in Sake 과정의 인증시험에서 참가자 전원이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습니다! 이번 6월 24일, 두 번째로 진행되는 해당 과정은 사케 업종에 입문한 초보자 또는 사케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위한 초급[...]
2018년 5월 18일

[채용 공고] 와인비전 & 마시자 매거진 & 마이시크릿셀라

장기적인 안목으로 와인비전과 함께 성장할 인재를 찾습니다.   ■ 모집 부문 및 안내 사항 1) 와인비전 – 스쿨 행정 – 상세업무: 교육과정 홍보 및 수강생 모집/관리, 기타 교육행정 지원 – 우대사항: MS Office 활용 가능자 – 접수서류: 이력서 (희망연봉, 연락처 포함), 자기소개서(자유 형식) – 채용 프로세스: (1) 서류 전형 (2)[...]
2018년 5월 18일

5월 28일, ‘Salomon’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5월 28일, Salomon의 전통이 담긴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보며, 총 5종의 와인을 함께 테이스팅 해볼 수 있는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2016년 와인&스피릿 매거진으로부터 세계 100대 와이너리로 선정된 최고의 와이너리 살로몽 운트호프는 오스트리아 크렘스탈에서 1792년에 설립된 전통 있는 와이너리입니다.   -SALOMON UNDHOF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하나며 오스트리아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시장에[...]
2018년 5월 15일

5월 24일, ‘Andeluna’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 안델루나, 하늘에 닿을듯한 1300 미터 고지의 와인! > 오는 5월 24일, 안델루나의 CEO가 직접 들려주는 아르헨티나의 고품질 와인 생산자 안델루나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총 6종의 와인을 함께 테이스팅 해볼 수 있는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안델루나는 아르헨티나 최고의 와인 생산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아여 2003년도 설립되었습니다. 디캔터, 와인 스펙테이터, 와인 엔수지애스트 등의[...]
2018년 5월 1일

[와인 전문가 인증 과정] WSET Level 3 – 5월 개강일정

  WSET Level 3 – 5월 개강일정 활기찬 5월의 시작! 와인비전에서 즐겁게 공부하고, 와인 전문가 자격증도 취득하세요!  – 5월 10일 평일반 개강 평일 오후반 : 매주 화, 목 14:00-17:00 평일 저녁반 : 매주 화, 목 19:00-22:00 (재직자, 실업자 국비 지원) – 5월 26일 주말반 개강 주말 집중반 : 매주 토 10:00-17:00   “WSET 국비지원 와인교육기관 와인비전“ 미리미리 고용노동부에서 국비지원 카드를 발급받으세요!   WSET란? 국비지원 카드 발급 안내 고용노동부 “와인을 공부하는 것은 참 멋진 일입니다.”   문의 02-514-1855 study@winevision.kr – 와인비전 WINEVISION, (WSET CMS AWEK WINEPOWER[...]
2018년 5월 1일

[와인 전문가 인증 과정] WSET Level 1&2 – 5월 개강일정

WSET Level 1&2 – 5월 개강일정 활기찬 5월의 시작! 와인비전에서 즐겁게 공부하고 와인 자격증도 취득하세요!  – 5월 4일 평일반 개강 평일 오후반 : 매주 월,수 14:00-17:00 평일 저녁반 : 매주 월,수 19:00-22:00 (근로자 재직자 국비 가능) – 5월 5일 주말반 개강 주말 오전반 : 매주 토 10:00-13:00 주말 집중반 : 매주 토 10:00~17:00[...]
2018년 4월 18일

6월 3일, 17일 와인에 빠진 그림, 그림에 취한 와인

와인의 향기를 따라가다 만난 예술과 와인의 역사를 만나보세요.   다채로운 서양 문명의 흐름에 따라 와인 역시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해 왔습니다. 고대 지중해 세계의 축제 음료에서 현대 예술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기까지, 와인은 시대의 문화와 예술을 담고 있습니다. 로마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지닌 프로방스 와인, 교황의 새 거처에서 만들어진 론 와인,[...]
2018년 4월 14일

5월 13일, 마스터 클래스 ‘오크와 블렌딩’

5월, 마스터 클래스의 주제는 ‘Oak & Blending’ 입니다! 🙂 와인을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오크 숙성입니다. 대부분의 레드 와인과 일부 화이트 와인을 만들 때 오크 숙성으로 인해 향과 맛 그리고 오크에서 비롯되는 타닌을 부여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참나무의 미세한 기공을 통해 와인이 공기와 접촉하여, 와인의[...]
2018년 4월 13일

[와인비전 와인아카데미] WSET Level 3 – 4월 개강일정

  WSET Level 3 – 4월 개강일정 꽃 피는 4월! 와인비전에서 즐겁게 공부하고, 와인 전문가 자격증도 취득하세요!  – 4월 19일 평일반 개강 평일 오후반 : 매주 화, 목 14:00-17:00 (재직자, 실업자 국비 지원) 평일 저녁반 : 매주 화, 목 19:00-22:00 – 4월 21일 주말 집중반 : 매주 토 10:00-17:00     “WSET 국비지원 와인교육기관 와인비전“ 미리미리 고용노동부에서 국비지원 카드를 발급받으세요! WSET란? 국비지원 카드 발급 안내 고용노동부 “와인을 공부하는 것은 참 멋진 일입니다.”   문의 02-514-1855 study@winevision.kr – 와인비전 WINEVISION, (WSET CMS AWEK WINEPOWER IST WINEJOURNEY K-SOMM)
2015년 3월 12일

[테이스팅 세션] 다양한 와인이 존재하듯이 다른 스타일일 뿐이예요.

1월 테이스팅 세션에서는 두 가지의 다른 시스템에서 탄생된 샴페인들을 시음하고 그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이 와인의 탄생에 관한 연구였다면, 2월에는 와인의 유통에 관한 연구가 되겠네요.마트 와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스코(홈 플러스)에서는 저명한 MW와 함께 자체적인 브랜드를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탄생부터 공격적인 판매 전략으로 기획된 와인들이 과연 어느 정도의 품질과 소비자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알아봤습니다. 시음 진행 방법은 각각 두 가지 와인들이 짝을 이룹니다. 같은 산지의 와인들로 한 와인은 테스코 파이니스트 와인. 그리고 다른 하나는 보통의 와이너리에서 만들어진 와인들입니다. 어떤 결과가 예상되시나요? 첫 번째 나온 와인은 TESCO FINEST 1er CRU. 뒤이어 나온 와인은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TESCO FINEST의 멤버 평점은 88.6점, 제 점수는 89점. BERU의 멤버 평점은 88.8점, 제 점수는 88점. 당일 테이스팅에 참석한 멤버의 수는 총 11명. 이중 TESCO FINEST를 선호한 멤버의 수는 7명, BERU를 선호한 멤버 수는 4명입니다. 저 역시 TESCO FINEST가 더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각각의 테이스팅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TESCO FINEST 1er CRU. 산도와 알콜이 높습니다. 처음 마실 때는 알콜이 다소 튑니다. 그러나 이후 안정이 되면 알콜과 산도의 발란스가 나쁘지 않습니다. 파인애플과 살구, 꽃 등의 향과 효모 향, 꿀에서 느낄 수 있는 씁쓸한 맛과 견과류의 맛. 그리고 다소의 훈연향이 느껴집니다. 굉장히 아로마틱한 와인이기 때문에 저는 드라이 슈냉 블랑이라고 예상했고, 이 외에 쎄미용 혹은 쎄미용과 쇼비뇽 블랑 블렌딩이라는 의견과 더불어 첫 맛에는 과실 향 이후 나무 향의 뉘앙스, 버터 느낌의 오일리함 등으로 비오니에를 예상한 멤버도 있었습니다. CHATEAU DE BERU CHABLIS 1er CRU. 첫 향에서는 과일 향의 강한 인텐시티로 산도가 튄다는 느낌이 강했고, 쉽게 마실 수 있는 매우 단순한 와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만 바로 생각을 바꾸게 된 이유는 와인에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캐릭터의 향이 아직은 풀리지 않은 채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십 여분의 시간이 지난 후 오픈 직전보다 온도도 오르고 와인의 향이 발산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시트러스 류의 과일 향과 더불어 아카시아 꿀 향기와 같은 섬세한 단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멤버의 경우 시트러스 뿐만 아니라 씨 과일(Stone fruit)의 뉘앙스와 자몽의 쓴 맛,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