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Jean Maurice Raffault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5월 25일, Jean Maurice Raffault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오는 5월 25일, 현 와인 메이커 로돌프의 첫 한국 방문!

시농, 카베르네 프랑의 모든 것을 들어보며, 총 7종의 와인을 함께 테이스팅 해볼 수 있는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1693년 작은 포도밭을 매입하며 시작한 도멘 장 모리스는 무려 15대에 걸쳐 루아르 밸리에 위치한 시농 마을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매우 오래된 생산자입니다. 현 와인 메이커인 로돌프의 아버지인 장 모리스 라포는 시농의 저명한 인물로 와인 양조에 큰 획을 그은 인물입니다.

로돌프는 10년 이상 된 Neutral oak cask에서 시농의 전통방식의 에이징을 고수하며 포도 재배를 실행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Lutte raisonnée'(루트 헤이죠네)’라는 잘 알려진 유기농법으로, 농약과 인공 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으며 인위적인 영향을 최소화하여 경작합니다.
이를 비롯해 그만의 특별하고도 전통 있는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에 소믈리에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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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미나는 현직 소믈리에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 진행
Rodolphe Raffault
(Jean Maurice Raffault 오너 / 현 와인메이커)

 

▶︎ 일정
2018년 5월 25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 4시 30분

 

▶︎ 시음 와인
1. Chinon Blanc 2017
2. Chinon Rose 2017
3. Chinon Rouge 2016
4. Le puy 2016
5. Clos de L’ Hospice 2015
6. Clos d’Isore Monopole 2015
7. Clos d’Isore Monopole 2004

 

▶︎ 수강료
소믈리에 대상 세미나입니다. (무료)

 

🍷 세미나 신청을 위해 아래의 신청 버튼을 클릭하고 신청서를 반드시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 세미나 바로 신청하기! ]

 

▶︎ 문의
M. 010-3797-1855
E. event@winevisi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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